2020년05월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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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0년05월21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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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식사를 마치고 오늘 하루일정을 살펴 봅니다 일단은 미아사거리역에 달려가서 임플란트 확인을 하고난후에 일을 해야 되겠네요 전철을 타고 미아사거리역에 내려서 4번출구로 나간후 우측으로 돌아서서 조금가니 스노우치과가 보이더군요 

일단 들어가서 접수를 한후 기다렸다가 진료실로 들어가서 사정 이야기를 한후 빠진이를 보여주면서 기록지에 자세하게 기록이 되어있으니 한번 보시고 알려 주세요 하고는 기다립니다 잠시후에 의사선생님이 오셔서 상태를 확인한후에 치료를 하고 마무리를 합니다  

일주일 후에 다시 오라고 하네요 일단은 뽄을뜬후에 일주일 정도 걸리니 그때 오시라고 하네요 왼쪽도 흔들거려서 문의를 한후 발치를 하기로 하고 몽은주사를 놓고 흔들리는 임플란트를 빼낸후 마무리를 하고 돌아갑니다 

전철을 타고 당고개역에 내려서 청치과로 가서 창빈이 서류를 점검한후 보험사에 연락을 하고 걸어서 내려갑니다 주유소옆에 정형외과에 가서 상해서류를 모두 챙겨가지고 팩스로 보내고 중앙시장 순대국 집으로 들어가서 점심식사를 합니다 한그릇을 모두 비우고 다시 정형외과로 가서 마무리를 한후 집으로 돌아갑니다 

집에 도착을 한후 조용히 앉아서 언영이에게 소식을 전해보았으나 연락이 되지 않아서 고민에 빠져 봅니다 

왜 조용한지 알수가 없으니 각가지 방법으로 연락을 해도 아무 연락이 없어서 기다릴 뿐이였지요 

집사람이 도착을 하여 저녁식사를 맛나게 먹고나서 기다리고 있던중에 연락이 왔네요 어디냐고 묻기에 집이라고 하였더니 간신히 연락이 되어 만나러 달려갑니다 

알수없는 궁금증을 밝히기위해 노력을 한결과 공원에서 만나 하소연을 들어보니 애궁 그럴싸 하였네요 미안하다고 말을 전하고 맥주캔을 건내지만 오늘 발치를 해서 술은 금지라고 전하고 그냥 가지고 들어간다고 하네요 가슴속을 태우던 것을 모두 해결을 하니 애궁 하늘을 날아가는것 같으네요 

 

오늘도 이렇게 하루해를 보내면서 궁금증도 풀고 이빨도 발치를 하고 치료도 받고 약을 먹으면서 시간을 보내면서 미스터트롯을 시청하면서 밤을 보내고 있네요 이밤도 사랑이 함께 하시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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