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5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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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0년05월24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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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일찍 기상을 하여 오늘은 휴일이니까 내가 찌개를 데피고 반찬을 식탁위에 모두 꺼내놓고 식사를 할 준비를 모두 한후에 집사람을 깨워서 아침식사를 합니다 

집사람이 일어나서 빙긋이 웃으면서 함께 아침식사를 하니 기분이 좋은가 보네요 모처럼 차려진 밥상에 미소를 지어 봅니다 

식사를 마치고 집사람은 교회로 가시고 나는 집에 남아서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하다가 산행을 하기위해 준비를 합니다 

집사람이 예배를 마치고 집에 도착을 하여 함께 점심식사를 한뒤에 집사람은 집안 정리를 하고 나는 산에 가려고 등산화를 신고 나갑니다 

상계역에서 언영이를 만나서 불암산 등산을 시작합니다 정상까지 갈려다가 언영이가 등산화를 착용하지 않아서 혹시나 다칠까 걱정이 되어서 중간까지 우리 보금자리에 가기로 하고 땀을 흘리면서 올라갑니다 무거운 베낭을 지고 애궁 막걸리도 무겁기는 하네요 우리의 목적지 아담한 돌밑에 자리를 잡고 둘만의 시간을 가져 봅니다 

막걸리 한잔을 하면서 육포를 안주로 시원한 산에서 푸르른 잎을 바라보면서 맑은 공기를 마시니 너무 좋으네요 한잔술에 회포를 풀면서 사랑이 함께하는 멋진 시간을 보내고 하산을 합니다 

 

하산을 무사히 한후에 어디로 갈까 망설이다가 육공판 집으로 들어가서 돼지왕갈비를 시켜서 술한잔에 행복을 가름합니다 한잔두잔 행복과 사랑이 함께하는 멋진 시간이 아닌가 싶었네요 배불리 먹고 한잔하니 금상첨화 같으네요 

오늘은 이렇게 마무리를 하고 서로 자기집으로 들어갑니다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여 집사람과 함께 대화를 나누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어쩐다요 저녁식사를 함께하면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배불리 먹고 휴식을 취하면서 대화를 하니 너무 좋으네요 집사람도 오늘 불암산에 구역식구들과 함께 올라갔다가 내려왔다고 하네요 애궁 아마 돌다방까지 다녀온가 싶었네요 

 

오늘도 이렇게 하루해를 보내고 어둠이 내리워진 밤에 살포시 마무리를 합니다 

이밤도 사랑이 함께 하시고 언제나 건강한 몸으로 즐거운 밤이 되시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사랑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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