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5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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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0년05월25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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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이네요 오늘도 일찍 일어나서 찌개를 데피고 반찬을 식탁에 차려놓고 마지막 밥을 담아서 식사준비를 하고는 집사람을 깨워서 아침식사를 맛나게 먹고 집사람은 출근을 하고 나는 휴식을 취합니다 

아침에 나홀로 있다가 언영이가 도착을 하여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면서 감자도 먹고 간식으로 속을 채운후에 멋진 사랑도 나누고 행복이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고 점심시간에 가득 차려진 식탁에서 맛나게 식사를 하면서 반주로 술도한잔을 합니다 오랜만에 회포를 풀수있는 시간 같아서 너무 행복하네요 

식사를 마치고 서로의 대화를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언영이는 먼저 떠나고 나홀로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합니다 

저녁시간쯤에 집사람이 퇴근을 하고 왔네요 저녁식사를 하려고 준비중에 딸네식구들이 온다고 하기에 기다렸다가 함께 저녁식사를 하기위해 집을 나섭니다 마땅히 갈곳이 없기에 어디를 갈까 망설이다가 손주가 짜장면이 먹고싶다기에 중국집으로 올인을 합니다 

중국집에 들어가서 셑트메뉴를 시키고 짬뽕과 잡채밥을 추가로 시켜서 술한잔에 회포를 풀면서 가족모두가 행복한 식사를 마치고 다시 집으로 들어갑니다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한후 족발을 사러 가더니 떡볶기랑 순대를 가득 사가지오 오네요 애궁 오늘이 족발집이 쉬는날이라 허탕을 티고 순대집에서 술안주를 사가지고 왔다고 하기에 사위랑 모두가 함께 모여서 술한잔의 건배를 하면서 행복한 월요일 저녁시간을 보내고 딸내식구는 일부는 자전거를 타고 일부는 승용차로 집으로 달려갑니다 

 

집사람과 둘만이 남아서 서로의 마음을 달래면서 이야기 속으로 빠져 봅니다 

오늘은 재난기금카드로 모두 사용을 하였네요 서울시를 벗어나면 재난카드도 이용이 안되기에 서울시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느더군요 이제 알았으니 서울에서 남은 것을 사용해야 되겠네요 

 

깊어가는 월요일 밤 오늘도 가족과 함께 딸내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서 맛난 음식도 먹고 담소도 나누면서 즐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어둠이 내리워진 밤에 살포시 꿈속으로 달려갑니다 

행복한 밤 되시고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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