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5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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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0년05월27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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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식사를 마치고 집사람이 회사까지 태워다 달라고 하네요 반찬도 가지고 가고 무거운가 봅니다 좋다고 하고는 세수를 하고 애마키를 꺼내서 핸드폰을 챙긴후에 함께 주차장으로 걸어갑니다 

무사히 주차장에 도착을 하여 집사람과 둘이서 함께 애마를 타고 씽씽 달려갑니다 집사람 회사에 도착을 한후 내려주고서는 뒤돌아 오면서 새벽공기를 마시니 너무 좋으네요 

집에 도착을 하여 오늘 카드사에 전화를 걸어서 궁금한것을 모두 확인을 한후에 약정등을 살펴보고 마무리를 한후 보험회사에 전화를 걸어서 확인을 한후 전철을 타고 수유리 동양생명 보험회사로 달려갑니다 

보험회사에 도착을 하여 서류를 접수시키고 증권도 발부받아서 마무리를 하고 전철로 다시 집으로 돌아갑니다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한후 증권을 입력하고 잠시 기다렸는데 보험금이 입금이 되었다고 문자가 날라오네요 

은행에 확인은 하지 않았지만 무사히 마무리가 된것 같으네요 오후 시간도 이렇게 시간을 보내면서 즐거운 시간

달려가고 있답니다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를 하고 저녁시간에 다시 찿아 뵙겠습니다 ................................

저녁시간이 되어서 집사람이 퇴근을 하고 오네요 저녁 6시가 되었지만 태양이 아직도 밝게 비추고 있네요 

둘이서 맛난 반찬에 저녁식사를 합니다 상추쌈에 닭꼬치를 넣고 한잎을 먹으니 와 ~ 꿀맛이네요 

푸짐한 밥상에 배를채우고 어둠이 내리워진 밤에 살포시 거실에서 잠시 수면을 취하다보니 늦은 시간이 되었네요 

오늘도 서서히 마무리를 해야 될것같아요 행복한 밤 되시고 사랑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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