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6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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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0년06월30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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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이른새벽에 세차게 내리는 장마비가 천둥소리를 내면서 요란하게 퍼붇고 있네요 우리님들 장마피해가 없도록 단도리 잘 하시고 6월의 마지막날을 사랑과 행복으로 달려가시길 바랄께요 세월이 정말로 빠르게 지나가네요 

집사람과 함께 아침식사를 마치고 집사람은 출근을 합니다 태워다 드릴려고 했더니 괜찮다고 하면서 우산을 쓰고 나가네요 나는 오늘 치과에 예약이 되어 있어서 준비를 하고 나갈려고 합니다 

오전 9시30분 예약이라 서둘러서 옷을 갈아입고 나갑니다 

상계역에서 전철을 타고 미아사거리역에 도착을 하여 4번출구로 나가서 스노우 치과를 찿아서 들어갑니다 

전번에 임플란트 한것에 옆에 붙여 놓았던 것이 거느적 거려서 말끔하게 제거를 하고 임플란트를 하나더 하려고 고민을 해봅니다 사무장과 대화를 나누면서 견적도 뽑아보고 고민끝에 하기로 결정을 하고 준비를 합니다 

100만원을 달라고 하기에 조금 저렴하게 해달라고 부탁을 하고는 합의를 보고 잇몸에 뼈를 이식하면서 기초공사를 시작합니다 장시간 동안 공사를 하고난뒤에 국민카드로 무이자 5개월로 카드결재를 하고 오늘 스케일링과 사진찍은것은 다른카드로 결재를 하고 병원을 나와서 약국에 들려 약을 처방 받아가지고 전철을 타고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합니다 

 

집에 도착을 하여 잇몸에 솜을 빼내고 다시 갈아끼고는 피가 멈출때까지 계속 기다려야 하기에 마취주사기가 아직도 남아서 잇몸에 감각이 없어서 점심식사도 못하고 기다리고 있는 중이네요 조금더 있다가 점심식사를 하고 오후시간을 달려가려고 합니다 이제 비가 서서히 그치려고 하네요 오후시간도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멋진 시간들이 되시길 바랄께요 ^=^

오후 2시가 넘어서 서서히 마취가 풀리기 시작을 하여 점심식사를 오후 2시35분에 식탁에 앉아서 반찬을 차려놓고 배를 채우면서 맛나게 먹고나서 기다렸다가 약을 먹고 가글액으로 소독도 하고난뒤에 양치를 하고 마무리를 합니다 

저녁시간에 집사람은 오늘 회식이 있어서 저녁식사를 하고 들어왔네요 나홀로 식사를 하려고 머위잎으로 쌈을 싸서 식사대용으로 차려 주네요 쌉싸롬한 맛이 좋기는 하네요 워낙 쓴것을 좋아하니까 저녁식사로 가름을 하고 잠시 지난뒤에 약을 먹고는 가글로 소독을 하고 양치를 하면서 하루일정을 마칩니다 

 

오늘부터는 금주를 해야 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참으면서 2주정도 지나보려고 합니다 

일주일은 기본이고 이주정도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깊어가는 밤 오늘부터 금주가 시작되고 어둠이 내리워진 밤에 당구장도 가지않고 방콕을 하고 있네요 

이밤도 사랑이 함께 하시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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