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7월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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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0년07월04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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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에 일어나서 텔레비젼을 틀어보면서 이곳저곳 체널을 바꾸다 보니 61번 체널에서 영화를 하네요 애마부인 1,2부를 시청하면서 옛날모습을 상기하면서 잘 보고 다시한편을 보면서 새벽시간을 보내고 아침을 달려갑니다 

상을 차려놓고 찌개를 데피고 반찬을 꺼내놓고 식탁에 가득 꺼내놓으니 집사람이 일어나서 마무리를 합니다 이렇게 아침식사를 맛나게 배불리 먹고나서 오전시간을 달려갑니다 주말이라 날씨도 너무 좋으네요 나들이 하기에 좋은 하루가 되는것 같으네요 오늘 하루 일정을 살펴 보면서 오전시간을 달려갑니다 

점심시간이 다가오는 시간이네요 잠시 외출을 하여 은행볼일을 보고 바람좀 쏘이고 들어갑니다 점심시간이 되니 배도 고프네요 오늘은 시원한 냉면으로 점심식사를 하려고 합니다 여름철에는 냉면이 최고의 만찬 같으네요 ㅎㅎㅎ

점심식사 맛나게 드시면서 행복한 주말 사랑으로 달려가시길 바랄께요 ^=^

점심식사는 예상대로 시원한 냉면으로 가름을 하고 배불리 먹고는 오후시간을 달려갑니다 오후시간에 언영이가 연락이와서 갈곳이 없고해서 커피숍으로 가서 차한잔을 마시면서 시원한 곳에서 1시간 정도 쉬었다가 불암산으로 가서 맥주한잔을 마시면서 시간을 보내다 하산을 하여 집으로 들어갑니다 

집에 도착을 하여 잠시 기다렸다가 사위랑 딸이 도착을 했다고 나오라고 하기에 집사람과 둘이서 집앞을 나가니 차를 대기 시키고 있더군요 함께 차를 타고서 거여동 오리집으로 달려갑니다 예전에 한번 가보던 음식점 인데요 지금은 기억이 나지 않아서 가물가물 하네요 ㅎㅎㅎ

오리집에 무사히 도착을 하여 오리를 시켜서 5명이 저녁식사 대용으로 맛나게 배불리 먹으면서 공기밥까지 시켜서 한잔술이 없는 초유의 식사가 되는 기분이네요 아직도 잇몸이 낳지를 않아서 오늘은 금주로 식사를 합니다 

 

배불리 먹고는 거여동을 출발하여 올림픽대교를 지나서 광장동 군자동을 경유하여 동부간선도로를 타고서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여 집으로 들어갑니다 

손주가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하여 우리집에 들어가서 시원하게 볼일을 보고 감자구운것과 감자요리 한것을 손자에게 건내주고 떠나가는 모습을 바라본후 둘만이 남아서 어둠이 깊어가는 밤을 보내고 있네요 

 

이밤도 행복이 함께 하시고 언제나 건강한 몸으로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깊어가는 밤 안녕히 주무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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