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7월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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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0년07월06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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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에 기상을 한후 집사람과 함께 아침식사를 하고 난후 집사람은 출근을 합니다 나는 남아서 설겉이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전화가 걸려오네요 집사람이 전화를 해서 오늘좀 태워줄수 있느냐고 묻기에 알았다고 하면서 설겉이를 중단하고 애마티를 가지고 주차장으로 가서 애마를 시동걸어서 달려갑니다  

아파트 출구쪽에가니 집사람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함께 애마에 타고 집사람회사까지 무사히 모셔다 드리고 뒤돌아 오면서 시원한 아침공기를 마시면서 무시히 주차장에 도착을 하여 주차를 시키고 집으로 들어가려고 하는중에 언영이가 보이네요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집에 도착을 하여 물한모금 마시고 아침을 달려갑니다 

어제의 만남에 아쉬움이 있어서 오늘 다시 상봉을 한후 멋진 사랑을 나누고 행복이 가득한 시간을 보내고 차한잔으로 마무리를 하고 언영이는 출근을 합니다 나도 준비를 해서 집을 나가서 전철을 타고 군자역에 도착을 한후 사무실에 들어가서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고 오전교육을 시작합니다 

교육을 마치고 나서 점심식사는 삼성화재 지점장이 한턱을 낸다고 하네요 가까운 삼계탕집으로 들어가서 삼계탕을 시켜서 맛나게 배불리 먹으면서 인삼주도 한잔을 하면서 고민을 해보았네요 마셔 ~ 말아 ~ 애궁 삼계탕그릇에 인삼주 한잔을 붙고 동료가 따라주는 인삼주를 한잔 하면서 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내고 서류를 챙겨서 집을로 들어갑니다 

집에 도착을 하여 밀렸던 일을 마무리 하고 무더운 날씨를 피해서 나홀로 집에 있는데 멧세지가 도착이 되었네요 자세히 살펴보니 정화한태서 오늘 상계동에 온다고 연락이 왔네요 오후 5시20분경에 도착예정 이라고 합니다 잠시후에 도착이 되면 오랜만에 상봉을 하려고 합니다 행복이 함께하는 시간들 멋지게 보내시고 사랑이 함께 하시길 바랄께요 ^=^

 

오후 5시20분이 지나자 전철에서 내려오는 정화를 발견하고 서로가 반가움에 악수를 하고 그동안의 안부를 물으면서 상계동 재건축 아파트 부지쪽으로 발길을 돌려서 기초공사를 하는 과정을 보고 공사개요가 적힌 문구를 보면서 어떤것이 좋은지 마음대로 판단을 하면서 상계동의 변천되는 모습을 보면서 뻐스종점 등 살던곳을 뒤돌아 보면서 걸어가보니 감회가 새로워 지네요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상황판단을 한뒤 수라상에서 저녁식사를 하려고 하였으나 월요일은 휴무라고 되어있어 당고개 생선구이 집으로 들어가서 이면수랑 고등어를 시켜서 막걸리 한잔을 건배 하면서 지난시절을 돌이켜 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정말로 오랜만에 만나니 너무 반갑고 좋으네요 식사를 마치고 다시 걸어가면서 두손을 꼭 잡고 옛날 이야기도 하면서 서로의 감정을 나누고 상계역에서 전철을 타고 정화는 집으로 달려갑니다 

나도 떠나가는 정화를 향해 서로가 손을 흔들면서 안녕을 고하고 집으로 들어갑니다 지나간 추억의 시간들 생각하면 너무 멋진 추억이 아니었나 생각을 해봅니다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여 집사람과 함께 과일을 먹으면서 조용한 시간을 보냅니다 깊어가는 밤 사랑이 가득 전해지시고 늘 건강한 모습이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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