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7월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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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0년07월08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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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식사를 마치고 집사람은 출근을 합니다 나는 남아서 오늘 할일을 살펴 보면서 우선순위를 가려 보면서 오전시간을 달려가고 있네요 

오늘은 노원고용보험센타에 갈일이 있어서 서둘러서 준비를 하고 집을 나서서 걸어서 노원에 도착을 합니다 

도착을 한후 고용보험센타 4층으로 가서 면담을 한뒤 곳바로 돌아서서 케이티건물에 있는 메리츠보험회사 고객센타를 방문하여 실손에 대해서 증권을 발행하고 분석을 해봅니다 

고객센터 팀장과 함께 대화를 나누면서 계약이동건에 대해서 상담을 하면서 오전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와중에 소방훈련이 있다고 하여 머무는 동안에 끝이 나겠지 하면서 상담을 하고 마무리를 하고 나옵니다 

 

고객센터를 나와서 집으로 걸어가는 도중에 전화가 걸려오네요 팀장님이 시간되면 점심식사를 함께 하자고 하기에 바쁘지 않으시면 그렇게 하자고 하여 신선설롱탕 집으로 들어가서 설렁탕 한그릇씩을  먹으면서 대화를 나누어 봅니다 

지점장님과 팀장님 그리고 나 세명이서 식사를 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대화를 나누고 헤여져서 집으로 들어갑니다 

집에 도착을 하여 밀렸던 일들을 정리하면서 시간을 보내는데 전화가 걸려오네요 나의 보험담당자 이관건에 대해서 새로운 담당자로 해준다고 하기에 내일 연락이 오면 다시 대화를 나누기로 하고 전화를 끊었네요 오늘도 무더운 오후시간 사랑이 함께 하시고 건강한 시간들이 되시길 바랄께요 

저녁시간에 집사람과 함께 맛나게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나눕니다 오늘 하루 일어난 일들에 대해서 토론을 하면서 즐거운 저녁식사를 마치고 차한잔에 사랑을 나누면서 저녁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오늘도 당구장은 가지 않고 집에서 머물면서 금주의 시간을 보내 봅니다 누가 부르면 나갈지는 모르지만 스스로가 나가서 당구장이나 술한잔을 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고 집에서 근신중이네요 ㅎㅎㅎ 

 

깊어가는 수요일 밤 어둠이 내리워지고 하루가 끝나가는 시간이네요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멋진 밤이 되시길 바라면서 저도 꿈속으로 달려가렵니다 

이밤도 멋진 밤이 되시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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