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7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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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0년07월22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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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식사를 마치고 집사람은 출근을 합니다 나는 남아서 거실 정리를 하면서 오늘 일정을 살펴 봅니다 오늘은 보험회사에 가서 집사람 실손을 보완하고 내것도 확인을 해야 하기때문에 바쁠것 같으네요 

11시가 거의 되어서 집에서 출발을 하여 걸어서 노원역까지 무사히 도착을 하여 케이티빌딩 7층으로 올라갑니다 고객센터에 도착을 하니 팀장님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반갑게 만나 고객센타에서 상담을 한뒤 6층으로 내려와서 분석을 합니다 

분석을 마치고 다시 7층으로 와서 실손을 해약하고 착한실손으로 갈아타기 위해서 서류를 작성하고 싸인을 한뒤에 서류를 마무리 하고 치매보험 집사람것을 하나 계약을 합니다 집사람은 치매보험이 없어서 하나 가입을 해둘만 하더군요

계약을 마무리 하고 팀장님과 식사를 하려고 노원역으로 나와서 순대국 집으로 들어가서 순대국을 시켜서 배불리 맛나게 먹고 나는 집으로 들어갑니다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여 서류를 정리하고 설겉이 통에 그릇을 모두 말끔하게 청소를 한뒤 오후시간을 달려갑니다 비가 조금씩 내리다가 마네요 오늘도 날씨는 후덥지근 하게 느껴집니다 오후시간도 사랑이 함께 하시고 저녁시간에 다시 뵙도록 하자구요 신바람나는 오후시간 미소지으면서 룰루랄라 달려갑니다 

저녁시간이 되었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을 하네요 집사람이 오지 않아 전화를 걸어보니 다리가 아파서 한의원에서 침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나는 다시 국민은행에 들려서 보험료 결재 확인을 하고 들어옵니다 비가 많이 내리기 시작을 하네요 저녁시간이 되어서 집사람 오기만을 기다리면서 살포시 오후시간을 보냅니다 맛난 저녁시간을 기다리면서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0^

저녁시간에 집사람이 돌아와서 이야기를 듣고는 저녁을 시원한 냉면으로 가름하자고 하여 냉면을 만들어서 배불리 맛나게 먹고 난후 텔레비젼을 보면서 요즘 돌아가는 뉴스를 보니 매일 반복되는 뉴스만 나와서 보기가 짜증이 나네요 

 

색다른 것이 없고 정부의 대변인 방송만 하니 뉴스같은것은 보지 않을려고 합니다 방송사마다 똑같은 내용이니 보나마나가 아닌지 싶으네요 오늘도 식사를 마치고 차한잔을 하면서 밀렸던 일들을 하면서 저녁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나홀로 텔레비젼을 보다가 문득 생각이 나는 야관문 술이네요 한잔을 하고 싶어서 잔을 꺼내놓고 한잔을 마셔 봅니다 

고등어 찌게를 안주로 한잔을 먹고 또한잔을 마시니 속이 짜릿하네요 ㅎㅎㅎ 깊어가는 밤에 이렇게 한잔을 하고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깊어가는 밤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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