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9월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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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0년09월05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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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태풍이 물러나고 화창한 날씨가 이여지고 있네요 집사람과 함께 아침식사를 맛나게 먹고 정리를 한뒤에 집사람이 회사까지 태워다 달랴고 하기에 애마를 몰고 회사까지 무사히 태워다 주고 뒤돌아 옵니다

날씨가 정말로 좋은 주말 아침이네요 오늘도 아침을 달려가면서 유튜브 방송을 시청하면서 대한민국의 운명과 발전을 점지해 봅니다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위해서 무엇을 도와주어서 밑거름이 될까 생각을 해봅니다 집사람은 오늘 봉사를 하려고 나갔는데 나는 집에서 나홀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답니다 멋진 주말 아침이 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11시쯤 되어서 전화가 걸려오네요 집사람이 바다마트에 왔다면서 술을 무엇으로 사오느냐고 묻기에 빨간것과 파란것을 사가지고 오라고 하였네요 잠시후에 도착을 하여 술을 받아들고 정리를 한뒤 냉면을 먹자고 하였더니 육수가 없다고 하기에 어제 가지고온 국수를 먹자고 하기에 좋다고 하고는 두부우유국수를 먹기로 하고 준비를 합니다

점심시간이 되어서 둘이 앉아서 맛나게 식사를 합니다 오랜만에 먹어보는 두부우유 국수를 배불리 먹고나서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오후시간에 무엇을 할까 생각에 잠겨 봅니다 태풍이 우리나라를 비켜서 지나간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오후시간도 즐거운 마음으로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랄께요 저녁시간에 다시 뵙도록 하자구요 ~~~~

오후시간 민기형이 궁금하여 옥분이한태 전화를 걸어보니 8월부로 퇴직을 했다고 하네요 오늘도 주말농장에 다녀와서 함께 있다고 하더군요 함께하는 시간을 보낼려고 하니 요즘 코로나 때문에 힘들다고 해서 방향을 돌리고 기다리던 중에 종수 한태서 전화가 걸려오네요 건대 결혼식장에 갔다가 오는 중이라고 하기에 노원역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준비를 해서 집사람과 함께 노원역까지 걸어서 갑니다

노원역 5번출구에 도착을 하여 기다리던중 종수가 도착을 하여 함께 노원역 근처 주점으로 들어가서 파전에 막걸리 한잔을 하면서 쌓였던 대화를 나누고 배불리 먹고나니 다음 목적지가 궁금하여 계산을 하고 일어납니다

 

걸어서 투존으로 무사히 도착을 하여 집사람과 제수씨를 오라고 하였는데 애궁 코로나 때문에 손님을 받지 않는다고 하네요 어쩔수 없이 일방통행길을 다시 걸어가면서 호프집을 찿았으나 역시나 호프집도 문을 닫아서 옆에있는 호프집으로

들어가서 오징어 무침을 시켜서 겨란탕과 함께 술한잔을 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4명이서 오랜만에 만나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그동안 쌓였던 마음을 모두 풀고 어려운 코로나 세상을 밝고 고운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고 집에 들려서 차한잔을 마시고 헤여집니다

 

깊어가는 주말의 밤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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