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9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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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0년09월10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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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집사람과 단둘이서 아침상을 차려놓고 대화를 나누면서 맛나게 식사를 합니다 주변의 돌아가는 상황을 이야기 하면서 코로나 이야기도 나누고 올 추석에는 어찌할지 정부에서는 추석에 고향 찿지 말고 그냥 방콕을 하라고 하는데 조상의 빛난얼은 이제 찿아 볼수가 없듯이 정부에서 명절에 가든 말든 왜 상관을 하는지 오버하는 정부 같으네요

이제는 밥먹는것도 간섭을 할려고 하는가 봅니다 사회주의에서 더 나갈려고 하네요 무능한 정부가 요즘 나라를 엉망으로 이끌고 가면서 2차재난기금을 전국민 2만원을 주고 8천억을 쓸려고 하는 자태를 보더라도 상상이 가는군요

요즘 서민들은 정부가 장사도 못하게 통제를 하고 시간제 영업을 재촉하니 매달 적자로 더이상 상업도 힘들다고 합니다

정부의 하는짓거리좀 보세요 북한에는 한마디 말도 못하고 삶은 소대가리 소리를 들으면서도 왜 북한에 주지 못해서 안달이 나는지 통일부 장관 보세요 북한은 지원 안받는다고 하는데 왜 주지 못해서 안달이 났는지 유엔에서 지켜보고 있는데 나라를 어디로 몰고 가려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애궁 무능한 정부의 뉴스는 보지도 않는답니다

집사람은 출근을 하고 나는 남아서 거실을 정리하고 설겉이 까지 마무리 짓고는 하루일과를 시작 합니다

행복과 사랑이 함께하는 목요일 아침 즐거운 마음으로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랄께요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오전시간에 잠시 은행에 볼일을 볼려고 나가서 무사히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와서 점심식사를 합니다

나홀로 반찬을 꺼내놓고 찌게를 데펴서 맛나게 배불리 먹고나서 설겉이까지 말끔하게 하고는 오후시간을 달려갑니다

오후시간에 차한잔을 마시면서 음악을 듣고 있는데 전화가 걸려오네요 구청 주무관이 대화를 나눈것을 알려준다고 하네요 아파트 관리소장과 법정관리인과 대화를 나누고 그결과를 알려주는 것이었네요 결과는 민그적 거리는 모습 뿐이지요

관리단 규약을 만들어야 되는데 아직도 1년이 넘도록 밍그적 거리고 있으면서 한달 비용만 챙기고 있는 모습에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장시간 대화를 나누고 마무리를 합니다 어찌해야 될지 걱정이 태산 같으네요 애궁 ~~~

 

오후시간도 잘도 흘러갑니다 화창한 가을 날씨에 운동이라도 하면서 보낼까 생각중이랍니다

가볍게 운동을 하고와서 다시 이여 갈려고 하니 저녁시간에 다시 뵙도록 하자구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오후시간에 옷을 갈아입고 운동을 나갑니다 집에서 출발을 하여 당현천을 거쳐서 불암산 입구에 도착을 하여 약수터를 지나 불암산 계곡을 바라보면서 정암사 입구에 도착을 한뒤 뒤돌아 가면서 허브공원으로 이동을 하여 당고개로 향합니다 당고개 장어마을에 잠시 들려서 냉수한모금을 마신뒤에 이야기를 나누다가 당고개역으로 달려갑니다

 

당고개역에 도착을 한뒤 야채가계를 보니 찬호형 혼자 있기에 그냥 당고개공원을 경유하여 걸어서 내려 갑니다

상계역 근처에 도착을 하여 무사히 집에 들어가니 집사람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저녁준비를 하고 있기에 기다렸다가

함께 저녁식사를 합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서 오뎅과 훈제 고기가 있어서 술한잔을 하려고 식탁에 앉아서 집사람과 들이서 건배를 하면서 맛나게 술한잔을 하면서 가을 밤을 보내고 있네요 행복이 뭐 별거냐요 이런것이 바로 행복이라고 하겠지요

 

오늘도 늦은 시간까지 포근한 시간을 보내고 어둠이 내리워진 밤에 살포시 마무리를 합니다

깊어가는 목요일 밤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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