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9월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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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0년09월17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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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기상을 하여 집사람이 차려놓은 아침상에 앉아서 둘이서 함께 아침 식사를 합니다 항상 반복되는 일과지만 그래도 하루하루가 색다르게 느껴지는 시간이네요 아침식사를 배불리 먹고 집사람은 출근을 합니다 출근하고 난 빈자리에서 식탁을 정리하고 아침먹은 그릇을 설겉이 하면서 오늘도 하루의 아침이 시작 되었네요

오늘은 무슨 소식이 있을까 하면서 기대반 관심반으로 하루를 기다려 보아야 되겠지요 요즘 경제가 어려운가 봅니다 이력서도 내보고 팩스로 보내기도 하였지만 쉽지않은 일자리가 정말 경제의 어려움을 말하고 있는것 같으네요 요즘 일어나는 부익부 빈익빈의 사회좀 보세요 국회의원들은 수십억이 증가하고 서민들은 내집마련도 못하고 먹고살기가 힘든 세상에 정부의 만행은 국민들 배급식으로 사회주의를 만들려는가 봅니다

 

국민 누가 재난기금 달라고 했나요 정부가 얄팍한 수법으로 서민들 배급식으로 만들려는 술책인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2만원에 사탕발림이 국민들 마음을 돌릴수 있을까요 법무부장관 교체하시고 국방부 정책 확실히 하고 김현미 장관 경질을 하고 경제정책의 책임자도 문책을 해야 대한민국의 발전에 초석이 될것 같으네요 정부의 책임자 문재인은 왜 마냥 방관만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임명권자가 보고를 잘못 받는가 봅니다 주무부서장들을 교육시켜서 국민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교육을 시키고 사실대로 보고를 받아야 정책에 반영이 될수가 있답니다 애궁 속이 터지네요 ~~~~

오전시간은 그럭저럭 보내다보니 점심시간이 되었네요 점심식사를 하기위해 찌게를 데피고 반찬을 꺼내놓고 맛난 점심식사를 하면서 오후일정을 살펴 봅니다 오늘도 날씨는 선선하기만 하네요 점심식사를 모두 마치고 설겉이 까지 마무리를 하고 차한잔을 마시고나서 무엇을 할까 망설이다가 화창한 가을날씨에 눈요기도 할겸해서 운동을 다녀 오려고 합니다 콧바람도 쏘이면서 계곡을 통해서 한바퀴 돌고 올께요 행복한 오후시간 사랑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집을 떠나서 불암산 계곡으로 운동을 가서 한참 걷고 있는데 집사람 에게서 전화가 걸려오기에 받아보니 시간이 있느냐고 묻기에 내용을 물어보니 저녁식사를 함께 하자고 하네요 알았다고 하면서 운동을 하다가 중단하고 하산을 하여 집으로 달려가서 옷을 갈아입고 애마를 몰고 집사람 회사로 달려갑니다  

퇴근시간에 맞추어서 회사에 도착을 한뒤 집사람과 함께 동료사원 강혜정님을 태우고 동1로를 걸쳐서 신나게 달려서 무사히 수락산역에 도착을 하여 옛고을 식당앞에 내려주고 나는 주차를 시키기위해 집까지 도착을 하여 애마를 두고 마을뻐스를 타고 수락산역에 도착을 한뒤에 식당으로 들어가서 함께 어울려 저녁식사를 합니다

두분은 염소탕을 시키고 나는 영양탕을 시켜놓았기에 술한잔을 건배 하면서 맛나게 저녁식사를 하면서 반주로 술한잔까지 하니 너무 기분이 좋으네요 오늘도 이렇게 식사를 마무리 하고 강혜정님이 바쁜관계로 먼저 나가시고 우리는 잠시후에 마무리를 하고 나가서 수락산 마트에 들려 필요한것을 사가지고 마을뻐스를 타고 상계역에 무사히 도착을 하여 집으로 들어갑니다

 

집에 도착을 하여 잠시 쉬었다가 누워있는데 그만 잠이 들었나 봅니다 일어나 보니 밤 10시가 넘었네요 목요일 밤 10시에 미스터트롯을 하기에 방송을 틀어놓고 일어나서 하루를 마무리 하고 있네요

 

이제 방송을 들으면서 술한잔을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행복한 밤 사랑이 함께 하시길 바랄께요

깊어가는 밤 안녕히 주무세요

사랑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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