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9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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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0년09월20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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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늦게 기상을 하여 늦은 시간에 아침식사를 합니다 집사람과 둘이서 마주앉아서 아침상을 받아놓고 맛나게 식사를 하면서 일요일 하루를 점지해 봅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들 사랑으로 보듬어 가시길 바랄께요

오전은 휴식을 취하면서 보내다가 점심시간이 되어서 집사람이 냉면을 만들어서 주네요 내가 먹고싶었는데 딱 맞았네요

배불리 냉면을 한그릇 뚝딱 비우고 나니 속도 시원해 지는게 너무 좋으네요 점심식사를 마치고나서 휴식을 취하면서 오후시간을 보내면서 저녁때는 장어탕을 먹으러 가자고 하기에 기다리면서 오후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샤워도 하고 밀렸던 일들도 마무리를 하고 오후에는 노원역쪽으로 걸어서 갈려고 준비 중입니다 운동도 할겸해서 겸사겸사 시원한 가을내음을 직접 맞아보려고 집사람과 둘이서 다정하게 걸어갑니다 다녀와서 마무리 할께요 ^0^

걸어서 노원역에 도착을 하여 장어마을 식당으로 들어갑니다 장어탕을 시켜서 집사람과 함께 맛나게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오다가 갑자기 전어 생각이 나서 전어회를 주문해서 사가지고 집으로 들어갑니다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여 전어회를 펼쳐놓고 막걸리 한잔을 하면서 즐거운 일요일 밤을 보내고 있네요 한잔두잔을 마시면서 전어회를 먹으니 고소하고 너무 맛이 좋아서 한접시를 모두 비우고 말았네요 ㅎㅎㅎ

배불리 먹고나서 텔레배젼을 보면서 행복한 밤을 보내면서 대화를 나누어 봅니다 주일의 하루도 이렇게 지나가는가 봅니다 내일부터는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가 이여지겠지요 명절도 다가오고 준비도 해야 되지만 정부의 간섭이 너무 심해서 걱정이 되겠지요 요즘 정부가 제정신인가요 추미애 장관좀 보세요 아들딸 모두 특혜의혹 이잖아요 본인도 나몰라라

하면서 발뺌을 하니 제데로된 정부 요직이 누구인가요 답답한 국민의 마음을 누가 풀어 주나요 애궁 속이 터지네요

 

오늘밤도 두눈을 감고 곰곰히 생각해 볼께요 정부는 누구를 위해 일하는지 도대체 이인영은 왜 북한에 물자를 못보내서 난리를 치는지 유엔에서 감시를 하는데도 막무가네군요 아주 이인영을 북한에 보내는게 어떨까요 속터지는 마음입니다

우리 국민들 어렵고 힘든데 이인영이는 배가 부른가 봅니다 저런사람이 통일부 장관이라니 문정부 알만 하네요

 

깊어가는 밤 행복과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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