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0월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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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0년10월08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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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에 퇴근을 하면서 무사히 집까지 걸어서 도착을 한후에 집사람과 함께 아침식사를 맛나게 먹고난뒤 애마를 몰고 집사람을 회사까지 태워다 드리고 뒤돌아 옵니다 집에 도착을 하여 애마를 주차 시키고 집에 들어와서 아침먹은 그릇을 모두 설겉이를 하고난후에 밀렸던 일들을 시작 합니다

하루 일하고 쉬니까 업무가 많이 밀리네요 ㅎㅎㅎ 오전에 무사히 마무리를 해야 될것 같아서요 마침 언영이가 전화가 걸려와서 집에 도착을 하여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마치고 둘만의 아름다운 시간이 이여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행복이 가득한 시간 사랑이 주렁 주렁 열리기를 기대하면서 멋진 사랑을 시작 합니다 ^0^

행복이 넘치는 시간을 보내고 사랑이 가득한 시간들 정말 행복하였네요 이제는 점심식사 시간이 되어서 일어나서 찌게를 데펴서 점심식사를 함께 합니다 모처럼 함께하는 시간들 행복하게 배불리 먹고 오후시간에 하이킹을 가려고 합니다

자전거를 타고 당현천을 지나서 중랑천까지 달려가서 등에 땀이 송글송글 맺힐려고 하네요 적당한 거리에 도착을 하여 튀김에 막걸리 한잔을 마시면서 중랑천 물고기 노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하게 막걸리를 건배 하면서 멋진 시간을 보내고 뒤돌아 갑니다 아쉬움 반 미련 밤 그래도 오늘은 적당히 즐기고 들어가야 되겠지요 저녁에 일정이 있어서 들어갑니다

자전거를 타고 무사히 상계역에 도착을 하여 언영이는 집으로 들어가고 나도 집으로 들어갑니다 이제 저녁식사를 마치고는 선약이 된곳을 가야 되기 때문에 준비를 하면서 집사람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려고 합니다 맛난 저녁식사 배불리

먹고 약속된 장소로 자전거를 타고 달려갑니다 다녀와서 다시 이여갈께요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자전거를 타고서 롯데마트앞을 지나 노원경찰서를 찿아서 들어갑니다 담당 형사를 만나서 조서를 기록한후에 확인을 걸쳐서 내용을 보여주고 날인을 합니다 왠만하면 잘 되기를 바라면서 진술된 내용이 거짓이 없음을 기록하고 나옵니다

 

특별한 일은 없는것 같으네요 혹시나 법원에서 진술을 하러 오라고 하면 한차례 더 한다고 하니 기달려보면 알겠지요

오늘도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여 겨란을 한개 먹으면서 우유한개를 먹으니 속이 편안하네요 깊어가는 목요일 밤도 행복하게 보내시고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랄께요

 

어둠이 내리워진 밤에 살포시 미소짓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시길 바랄께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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