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1월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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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0년11월09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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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이른아침에 근무를 마치고 교대자랑 인수인계를 하면서 인사를 나누고 퇴근을 합니다 날씨가 영하의 기온이라 싸늘하기만 하네요 다행이 바람이 불지 않아서 차갑게 느껴지지는 않는것 같으네요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니 집사람은 벌써 출근을 하고 없네요 전화를 걸어보니 출근중이라고 하기에 나홀로 아침식사를 하려고 밥을 담아서 차려놓은 반찬과 함께 맛나게 배불리 먹고 설겉이를 마친뒤에 수면을 취하면서 휴식을 취합니다

휴식을 취하고 일어나니 시간이 많이 흘러갔네요 오전시간을 마무리 하기위해 일어나서 밀렸던 일들을 정리하면서 오전시간을 보내고 점심시간이 다가오기에 점심식사를 하려고 준비를 합니다 오늘도 맛난 음식에 행복이 넘치는 멋진 시간들이 이여지시길 진심으로 기원 하면서 살포시 미소짓고 갑니다 점심식사 맛나게 드시길 바랄께요 ^=^

점심식사를 나홀로 차려서 혼밥을 먹고나니 허전하기만 하네요 물한잔 마시고 오후에는 무엇을 할까 망설이다가 오후 일정을 살펴보니 별다른것이 없네요 일단은 그냥 달려갑니다 3시가 넘어서 은행에 볼일을 보러 갔다가 들어오는길에 언영이가 전화를 걸어오네요 11층에서 만나자고 하기에 함께 만나서 들어갑니다

행복과 사랑이 함께하는 시간들 서로간에 마음을 나누고 샤워를 마치고나서 멋진 사랑을 하고나니 기분도 좋으네요 술한잔을 하려고 하다가 잇몸치료를 해서 참기로 하고 그냥 넘어가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나가자고 하여 외출을 합니다

 

황금포차로 가서 조기구이를 안주로 술한잔을 마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행복이 넘치는 시간을 보내고 아쉬운 작별을 합니다 가는길에 찐빵을 사줄려고 했는데 귤이 좋다고 하여 귤한박스를 사주고 들어오니 너무 좋으네요

깊어가는 밤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여 집사람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술한잔의 건배를 합니다 깊어가는 겨울밤 적막이 흐르지만 술한잔에 건배가 우리들의 사랑을 더욱더 넘치게 하는군요 내일을 위해 먹다가 소주를 남겨둘려고요 너무 많이 먹으면 지장이 있을것 같아서요 ㅎㅎㅎ 힘들때 한잔의 술이 꿀맛이지요 오늘도 남은 시간들 사랑이 함께 하시고 언제나

건강한 모습이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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