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1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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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0년11월11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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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이른아침에 인수인계를 마치고 퇴근을 하면서 어제 일어난 상황을 설명해주고 도시락 가방을 들고 퇴근을 하여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한후 집사람과 함께 아침 식사를 합니다 집사람은 출근을 하고 나홀로 남아서 식사를 마치고 설겉이 까지 모두 마치고 난뒤에 수면에 들어갑니다

 

수면을 취하고 일어나니 10시가 되어갑니다 이제 일어나서 하루일정을 살펴 보면서 아침시간을 달려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들 사랑으로 보듬어 가시길 바랄께요 쌀쌀한 아침공기에 감기조심 하시면서 멋진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밀린 일들을 정리하다보니 벌써 점심시간이 되었네요 날씨가 정말로 싸늘해 졌네요 맛난 점심식사 하시고 오후시간 행복하게 달려가시길 바랄께요 저도 점심식사를 하려고 준비합니다 행복이 함께하는 식사시간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랄께요 맛난 음식 차려놓고 배불리 드시고 오후시간도 행복이 넘치는 멋진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점심식사를 나홀로 맛나게 배불리 먹고나서 설겉이를 말끔하게 마치고 오후시간을 달려갑니다 오후에는 잠시 은행에 들려서 오늘 급여가 나왔는지 확인을 하러 나가보니 입금이 되었네요 처음 받아보는 월급이라 감회가 새롭네요

자세한 명세서가 없어서 확인은 내일 해보아야 될것 같으네요 수령액과 공제액이 얼마인지는 잘 모르거든요 ㅎㅎㅎ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여 잠시 쉬면서 시간을 보내는데 언영이가 도착을 하여 사랑이 함께하는 멋진 시간을 행복하게 보내면서 사랑이 넘치는 시간 잘 보내고 차한잔에 행복을 나누고 집을 나갑니다

오늘은 봉급날이니 한턱 쏘려고요 ㅎㅎㅎ 소고기 먹으러 나갑니다 술한잔을 곁들여서 말입니다

중앙시장 앞에 있는 소고기점에 들려서 즐거운 시간 잘 보내고 올께요 남은 시간도 사랑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중앙시장에 깡똥갈비집에 들어가서 소고기를 시켜서 술한잔을 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서 추가로 주문을 하여 배불리 먹으니 너무 행복하고 좋으네요 한잔술에 건배를 마치고 배불리 먹고나서 언영이랑 헤여지고 바나나를 한보따리 사주고 언영이를 보내고 나는 당구장으로 이동을 합니다

당구장에 도착을 하여 잠시 머물다가 종태랑 고사장과 나 세명이서 한판의 승부를 겨루어 봅니다 일등은 공짜로 이등은 백주값을 삼등은 께임비를 내기로 하고 열심히 당구를 치다보니 애궁 고사장이 일등으로 올인을 하고 종태랑 나랑 둘이서 겨루는데 고수를 이길수가 없더군요 종태가 2등으로 끝나고 내가 꼴등으로 마무리가 되었답니다

 

오늘은 이렇게 하루해를 보내고 어둠이 내리워진 밤에 이곳저곳을 전화를 해보다 그냥 집으로 들어갑니다

깊어가는 밤 사랑과 행복이 함께하는 멋진 밤이 되시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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