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1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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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0년11월20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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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식사를 마치고 출근을 합니다 오늘은 도시락을 싸지않고 그냥 남은것을 먹기위해 그냥 빈손으로 걸어갑니다 날씨는 차갑게 느껴지네요 영하의 기온이라 그런지 쌀쌀하게 느껴지는 아침시간 무사히 도착을 하여 인수인계를 받고 업무를 시작합니다

아침시간에 동주변을 돌면서 오물을 제거하고 주차장및 음식물쓰레기장 주변을 돌면서 낙엽떨어진 것을 모두 수거를 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차한잔에 행복을 마셔 봅니다 분리수거 마지막날 버리고 간 물건들이 있기에 쓰레기종량제봉투에 넣어서 버리기 위해 칼을 가지고 반씩 잘라서 봉지에 넣어서 버립니다 그러다 보니 카터칼날이 부러졌네요 .......

반장님한태 혹시나 칼날이 있는가 싶어서 물어보니 딱 한개가 있다면서 건내주기에 받아들고 잠시동안 면담을 합니다 요즘 말이 많아 졌다고 하면서 동대표가 그러더라는 것이었네요 내가 이야기는 하였지만 모든것이 경우에 맞고 정당하기 때문에 이야기 한것을 넋두리 한것 같아서 확인을 한다고 하고는 자리로 돌아옵니다

일단은 낙엽담은 비닐봉투를 모두 카에 실어서 학교담장에 버리고 난뒤에 반은 가득채워서 버리고 마무리를 하고 점심식사를 하러 갑니다 오늘따라 아무도 보이지 않고 나홀로 식사를 하게 되었네요 혼자먹는 혼밥이 맛도 있지만 조용하기만 하네요 배불리 먹고 잠시 휴식을 취한후에 자리로 돌아와서 오후일정을 달려갑니다

앞뒤로 낙엽담은 것을 4차례나 버리고 일을 마무리 합니다 오후시간에 4동과 대화를 나누는데 언영이가 눈에 보이네요 멧세지를 보내고 지하에 내려가 있으라고 하고는 대화를 마무리 짓고 맛난 소라와 과메기를 안주로 술한잔에 회포를 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언영이에게 잠바를 하나 주었는데 애궁 다시 돌아와서 놓고 갔네요 털이 있는 잠바에 부담이 되었는지 나한태 맞는 잠바가 있어서 주었는데 다음에 오면 주어야 되겠네요 애궁 저녁시간이 되어서 나홀로 식사를 하고 돌아옵니다 저녁시간이 잘도 흘러갑니다

내자리로 돌아와서 반장님한태 오늘 근무를 마치고 식당에서 술한잔 하자고 제안을 하고 좋다는 승인이 있어서 언영이가 두고간 소라와 과메기 안주를 담아서 냉장고에 술과함께 넣고는 순찰시간이 끝나기를 기다립니다

 

나는 3번째 순찰을 돌아야 되니 남은 한사람이 마치면 종료가 됩니다

오늘도 낙엽과의 전쟁을 마치고 포근한 시간에 술한잔에 회포를 풀면서 위로겸 한잔을 하려고 합니다

 

밤 11시가 되어서 순찰이 모두 종료되고 4명이 함께 모여서 과메기랑 소라를 안주로 또한 가래떡까지 찬조가 되어 행복한 만찬의 시간을 보내고 즐거운 마음으로 어둠이 내리워진 밤을 보내고 있네요

 

오늘도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시간들 멋지게 보내시고 건강한 밤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꿈속으로 달려가야 되겠네요 안녕히 주무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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