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1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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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0년11월23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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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에 인수인계를 마치고난후 설명을 해주고 퇴근을 합니다 퇴근을 하면서 쌀쌀한 날씨를 감내하면서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여 집사람을 회사까지 태워다 준후에 뒤돌아와서 자동차를 주차 시키고 나서 24시 해장국집으로 달려가서 추성권이를 만나서 아침식사를 하면서 반주로 술한잔을 합니다

그동안 하지 못하던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고 대화를 나누니 통하는 기분이 들더군요 술한잔에 회포를 풀고는 아침식사를 마치고 각자 집으로 들어갑니다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여 한숨자고 일어나니 시간이 많이 흘러갔네요 오늘 곽사장과 점심식사를 하기로 하였는데 핸드폰을 화장실에 두어서 받지를 못하여 점심식사는 취소가 되고 그냥 집에서 머물면서 밀렸던 일들을 합니다

현대카드에 전화를 하여 핸드폰요금의 실상을 알아보고 10달에 원하는 금액을 사용하지 못하여 핸드폰 지원금이 삭감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실상을 알아보려면 핸드폰 회사에 알아 보아야 될것 같으네요 다음으로는 태영그린에 전화를 해서 휴게시간에 대해서 물어보았는데 원인을 알고 싶어서 전화를 했는데 과격하게 이야기 한다고 하네요 애궁 원래 목소리가 그래서 어쩔수가 없네요 일단은 접수를 하고 나중에 직접 설명을 한다고 하니 기다려 보아야 될것 같으네요

통화를 마치고 나서 동료인 김왕균씨한태도 이야기를 하고 추성권이는 아직 통화를 하지 못하였네요 그사이에 우체국 보험 원수정씨를 만나서 커피한잔을 마시면서 오랜만에 대화를 나누면서 차한잔에 행복을 가름 하고 돌아갑니다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여 무엇을 할까 망설이다가 집사람 퇴근시간이 되어서 함께 들어갈려고 기다렸는데 시간이 지나도 오지않아서 집으로 들어가보니 벌써 집에와서 샤워를 하고 있더군요 애궁 저녁시간이 되어서 맛난 식사를 해야 될것 같으네요 오늘 하루도 이렇게 저물어 가고 있네요 깊어가는 저녁시간도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랄께요 ^0^

저녁시간에 추성권에게 전화를 걸어보니 받기에 나오라고 하여 황금포차로 달려가서 술한잔에 회포를 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조기취김 안주로 술한잔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면서 행복과 우정이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고 추성권님은 먼저 가시고 나홀로 남아서 식사를 마치고 중앙시장으로 걸어갑니다

 

엇그제 놀던 기억이 나서 얼굴보려고 달려갑니다 일단 7080에 들어가니 아무도 없고 뺀드마스타만 있기에 대화를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기다렸다가 사장이 오기에 맥주한잔을 합니다

 

그래도 엇그제 같지는 않더군요 술을 많이 먹고왔으니 간단하게 먹고 갈려고 한다고 하니 그렇게 하라고 하여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시간 잘 보내고 엔조이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마무리를 하고 집으로 가는길에 메뚜기 안주를 선물로 주네요 고맙게 받아들고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여 마무리를 하고 있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사랑이 함께 하면서 마음속깊이 후련함을 보내고 들어갑니다

사랑은 항상 좋은것 아닌가요 멋진 가슴 아름다운 거시기 다 좋은것이랍니다

 

인생은 나그네길 이잖아요 오늘이 지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답니다

이밤도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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