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장관 자리피는 고향에는 두꺼비가 펄적 눈 끔벅청수 영감 작


      도덕성이 있어야 한다.

      걸음걸이가 제트기 같아야 한다.

      허름 하면서 몸에는 끈적한 엿이 붙어야 한다.


      걸음 걸이는 뛰퉁 산 돼지

      뒷다리 걸음이어야 한다.

      바보 스러우면서 귀티가 있어야 한다.


      이목 구비 얼굴 모양새는

      낭떨어지 듯 장마철에 막 뛰어

      나온 두꺼비 같아야 한다.


      법무부 장관 이면은 튀겨 놓은

      엉터리 감자 같아야 한다.


      1.학벌은 및 거름 사회진출 적어도

         30년 이상 바닥에서 잡탱이 인간들에게

        짓밟혀 살탱이 찢겨지고 코피를 한강 물 만큼 쏟아야 한다.


      2.만가지 이상 할 줄 아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3. 양아치가 가슴을 밟고 침을 뱉어도 얼굴색이 변하지 말아야 한다.

      4. 언어구사는 구슬 굴리 듯 철학적 사회인이 듣고 감동하여야 한다.

      5. 법보다 눈물흘리는 인정이 있어야 한다.

      6. 인간 다운 지혜로 부드러운 덕이 있는 봉사자가 되어야 한다.

      7. 눈물이 있어야 한다 조국은 국회 닭들이 쪼아 대는대 눈에 눈물이 없어 공격를 심하게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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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하는 결단이 있어야 한다 흔들려서 다른 생각하면

그 만큼 수렁에 빠져 문재인 대통령 하야 시위가 있게된다 정치몰이 수렁에 발목이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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