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깊어지면 정들어

댓글수99 다음블로그 이동

고향에 꽃편지(淸水)

사랑이 깊어지면 정들어

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댓글수99

사랑이 깊어지면 정들어 /고향에 꽃편지/淸水 글작

1

인류가 시작되면서

불행과 행복이 시작되었다면

역사가는 자연에 법칙의의하여

공간에 보이지않는 바이러스

열병은 미개인 시절에도

생명을 빼았가는 세균이 공기속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들은

인식하고 살고 있지 않았다면

인류의 인간의 생명은  언제나

신체에 바이러스가 침략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체력 관리을

하여야 한다.

 

2

인류 사람들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그 존재가 어떤것인지 인류 과학

문명이 첨단화한  이 시점에 새롭게

인식 하여야 하는지 그 것은 개개인

생애는. 결국 자연의 끝없는

공간속에서 육신은 완강히 살아가는

의지에 위기의 희망이라는 것을

시간과 공간이라는 끝없는 백지위에

그 려넣은 순간의 빛의 색상으로

빛은 깜박 할 사이에 허공에 그려진

 

3

그 림으로 사라져 간다. 우리에게는

세상밖에 주어진것이 있다면 이미

그 려진 지옥은 그 렇 듯 하는가

천국은 거기에 대하여 들은바 있는

그  의 조상이나 그 밖에

성자들에 교훈을 전하는 그 것으로 보아

인류가 어떤 종류의 곳인지 알 수 있다.

만일 우리들에게 그 들의 앞날에 허다 한

우환과 고난을 보여주는 그 들에 

처참한 광경에 아무리 완고한

 

3

낙천가 라고 하여도 이세상에서

있을 수 있는 좋은 것이 어떤 것이 성질의

것인지 알게 되는  것이다.  우주안의

공간에 폭력은

보이지 않는 뭉쳐진 세균의 탄두다

우리들은 인류의 철학의 영양에 물들은

실은 악이 일체를 더럽히고  그들이

말하는 성직자가 빙자하는 천당은 악이다.

이세상에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 하나 님을

 

4

이용하여 인류는 유혈이며 사막이다.

거기에는 물욕으로 서로 물어 뜯고 있다.

맹수는 수백 수천 정글에

맹수들이 서로가 생 무덤을

만들어 살아가고 있다.

그것이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은 너무나

명백하다. 눈을들고

태양이 비치는 공간 밖 인류가 얼마나

아름다운가를 보시요.

산. 계곡. 강물. 초목속에 동물들 그렇다면

 

5

이 세상은 홉사한

마법사는 그  누구인가 불행은

신이 만들지 않으며 또한 행복을

창조자가 만들지 않는다. 말하여 실행에 옮긴다면

자신이 만든 만큼 행복이 있다.

불행은 자신이 만든 만큼이다.

부자도 내가 만든 만큼이다.

이세상에 부자가 따로있는 것이 아니다.

인류 자체는 별개의 문제이다.

낙천론자에 의하면 인간은

 

6

궁극적의 원인은 조물주의의하여 공간 안에서

조직에서 창조  되었다면 우주의 조직 체제에서

운행하는 과정에 바다와 육지와

뒤석이지 않으며 분명하게 한계를

가지고  있으며 봄이 오는 꽃피는

계절이 영원하지 않으며 비바람 불어도

과일은 익어간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지속되지 않으며 우리들에

사랑의 생애는 지속되며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의 생명을 좀 먹지 못 한다. 우리들은

고난을 극복하며 생명를 중요하게

인류의 지혜로 세균을 능히 물리치며

우리가 만든 만큼 새롭게

생명의 존재가치를 태양 빛으로 일으키며 웃음 꽃피는 열매을 맺으리.

 

 

 

관련 태그 목록 #사랑이 깊어지면 정들어
맨위로

http://blog.daum.net/chulgold7215/1528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