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風道人이 가는 길

서남해 지역의 모성문화의 인류사적 고찰과 통합.상생

작성일 작성자 天風道人

서해지역인 대전으로의 행정수도이전은 인류문명사적으로도 당연하다

 

다양한 인종이 살고 있는 지구촌은 인종.종교적 차별과 갈등.대립으로 전쟁해서는 안 된다. 함께 더불어 공존하는 시대를 열어야 한다. 그것이 성숙한 인류문명이고 한민족의 가치관이다.

1만년을 전후로 바다가 되기 전 서해지역 마고문명에서 기원하는 한반도와 만주는 현 인류문명(해문명)의 시원지역이다. 서해 마고문명인들이 요하지역으로 이주하여 황하문화의 뿌리인 홍산문명을 건설했고, 마고문명과 가까운 서남해 지역에 수 많은 고인돌을 남겼다.



▲만주지역의 피라미드 위 고인돌

시체를 석관에 넣고 땅에 묻은 후 주위에 돌로 쌓는 호남지역의 남방식고인돌 양식은 산악지대에 해당하는 세계 피라미드 문화와 초원지역의 적석목곽분문화의 원형이라 할 수 있다.

세계 고인돌과 세계 검들과 세계 빗살무늬토기의 원형지역이 바로 한반도 서남부 해안지역이다. 그래서 호남지역이 인류문명사적으로 중요한 지역이라는 것이다. 호남지역은 고대로부터 바다와 연결된 영산강지역을 중심으로 개방적인 무역과 문화교류로 한반도문명을 꽃피웠다. 이들이 바로 단국3연방의 붕괴와 한나라의 동방진출로 인하여 대거 한반도로 유입되어 나라들을 세우게 되는 북방지역의 조선.부여유민들에게 밀려서 한반도에서 마한지역이였던 일본열도로 이주한 마한의 해양세력 '해(태양=해=왜)'족이다.



▲ 세계 고인돌의 70%을 점유하는 한반도에서 해로따라 해안지역에 분포되어 있는 세계 고인돌들

세계 고인돌의 70%을 건설한 한반도 마한족은 마고의 후예로 해로와 육로를 통하여 동남아시아.인도지역.서남아.유럽.아메리카에 고인돌 문명을 꽃 피운 주역들이다. 고로 한반도 고인돌문명의 주역이 인도인이라는 헛소리는 하지 말아야 한다. 인도 드라비다족이 바로 소머리(슈메르)토템족인 슈메르인들로 인더스 문명의 주역이다. 한민족의 광명(한님)신앙을 가지고 인도-유럽어족의 조상이 되는 아리안(아리랑)족의 남하로 인도 남부지역으로 이주한 민족이다. 드라비다어는 슈메르어인데, 전라도 사투리가 80%이상이다. 이건 소머리족(슈메르)의 조상이 한반도인들이라는 의미가 되고, 기독교사상과 기독경의 에덴동산.노아.바벨탑 설화를 기록한 주인공들이 이들 슈메르인들이니 에덴동산 설화의 시원지는 두만강.압록강.송화강.토문강의 젓줄이 되는 백두산이 있는 한반도지역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고대 한국인들은 한민족의 시왕모 마고가 통치한 마고문명의 중심지(진도지역:유전학적으로 세계 개들의 조상 진돗개의 고향-고대 한국인들이 세계 전역으로 개들을 데리고 다녔고 고대 한국인들이 건설한 이집트 피라미드에 개 벽화를 남김)였던 한반도 서남해 지역을 중심으로 유라시아와 아메리지역에 한문명을 건설했던 것이다. 유라시아와 아메리카에는 이들 고대 한국인들의 유전인자들이 피 속에 존재하고 있다. 더불어 살아야 하는 필연성이다. 하늘과 땅과 사람의 조화(율려)로 마고성을 통치했던 마고는 만민을 품는 인류어머니다. 그래서 인류지도자는 민족과 인류를 품는 통합적 리더쉽을 소유해야 한다. 마고는 지나지역에서 서왕모로. 서양에서는 성모 마리아,인도에서는 마야부인으로 변형되어 인류에게 숭배되어 왔다.

또한 한반도지역 중에서 모성문화가 강한 호남지역이 국난과 민족의 시련속에서도 가장 끈질기게 저항하며 한민족을 사수하고 민주주의의 꽃을 피우려 했던 필연성이다. 국권을 일제에 상실한 조선말 일제가 가장 치열하게 의병투쟁을 벌인 호남지역을 완전히 포위하여 토벌전을 벌인 배경이다. 그리스.로마.이집트.히브리 등 서양문명의 근원이 되는 슈메르인들 또한 가장 민주적이고 개방적인 사람들이였다는 사실이 인류사적으로 증명된 바 있다. 유전인자들의 연결성때문이다. 그리스.로마.이집트.히브리 등 서양문명의 근원이 되는 슈메르인들 또한 정치.종교.교육에서 가장 민주적이고 개방적인 사람들이였다는 사실이 인류학자들의 고고학적인 연구결과를 통하여 증명된 바 있다. 유전인자들의 연결성때문이다.

이러한 한민족의 유기체성과 통합성을 분리시키는 실체들이야 말로 단군조선당시 단군조선을 섬기던 소수의 초원세력(흉노.선비)으로 한반도로 들어와 권력을 잡고 신라우월사관으로 역사열등감에 빠진 소수 패거리 유전인자들이다. 학살.탄압.사대주의로 권력을 유지하는 습성이 있는 이들은 <단군조선과 고구려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는 역사논리까지 펴며 스스로가 이질적인 유전인자들임을 드러내고 있는 이유다. 마치 아시아지역에서 유럽으로 이주하여 로마제국의 멸망을 부추기고 헝-가리(한-고리) 지역으로 이주하여 기독교를 믿는 백인들과 공존하며 살기 위해서 자신들을 기독경속의 노아의 자손 야벳의 후손으로 신화적으로 조작하고 살아간 훈(한.환)족처럼 말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1만년을 전후하여 해저 가스층의 폭발로 지각이 붕괴되어 사라졌단 '마(무)'문명을 계승한 마고문명에 뿌리를 두고 있는 한국.배달국.단군조선과 부여에서 갈라져 나온 고구려.백제=일본.사로국(부여),신라.가야(흉노.선비)의 피가 모두 혼합된 단일민족으로 더불어 살아야 한다. 그 구심점의 나라가 그래서 단군의 나라라는 것이다. 또한 단군의 나라(단국)여야만 한반도.만주.몽골.지나.일본열도를 모두 융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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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에서[윤복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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