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겨루기 757회 / 장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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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겨루기 757회 / 장광규

청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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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3월 18일  
 

♡이승현 ♡박연우 ♡성병조 ♡이한성

   박연우 씨가 우승하다. 
 
▣ 뜻풀이 

 

* 구석 -마음이나 사물의 한 부분. 

* 푸석거리다 -부피만 크고 바탕이 거친 물건 따위가 쉽게 부스러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푸석대다.

* 이참 -마침 이번에 온 기회.

* 세례(洗禮) -어떤 사건이나 현상으로 받는 영향이나 단련 또는 타격.

* 어울림 -두 가지 이상의 것이 서로 잘 조화됨.

* 응집력(凝集力) -어떤 단체나 조직에 속하는 구성원들을 통합하는 힘.

* 기본자세(基本姿勢) -어떤 일이나 운동을 하기 위하여 기본적으로 반드시 갖추어야 할 태도나 습관.

* 작품(作品) -꾸며서 만든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됨됨이 -사람으로서 지니고 있는 품성이나 인격.≒됨됨.

* 구색을 맞추다 -여러 가지가 고루 갖추어지게 하다. 

* 어쩌다가 -뜻밖에 우연히. 

             -이따금 또는 가끔가다가.

* 봄장마 -봄철에 여러 날 계속해서 오는 비.

* 전반(全般) -어떤 일이나 부문에 대하여 그것에 관계되는 전체. 또는 통틀어서 모두.

* 차마 -부끄럽거나 안타까워서 감히.

* 지반(地盤) -일을 이루는 기초나 근거가 될 만한 바탕.

               -성공한 지위 또는 장소. 

* 비장(祕藏) -남이 모르게 감추어 두거나 소중히 간직함.

* 꽃노을 -고운 색깔로 붉게 물든 노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自尊) -자기의 품위를 스스로 지킴.

* 일말(一抹) -한 번 칠한다는 뜻으로, ‘약간’을 이르는 말.

* 무뎌지다 -‘무디어지다’의 준말. 느끼고 깨닫는 힘이나 표현하는 힘이 부족하고 둔하게 되다. 

* 닦달 -남을 단단히 윽박질러서 혼을 냄. 

* 차원(次元) -사물을 보거나 생각하는 처지. 또는 어떤 생각이나 의견 따위를 이루는 사상이나 학식의 수준.

*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 -여럿이 모여 이야기하는 자리에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한옆에 가만히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발달(發達) -학문, 기술, 문명, 사회 따위의 현상이 보다 높은 수준에 이름. 

* 말짱하다 -흠이 없고 온전하다.

             -지저분한 것이 없고 깨끗하다.

* 노닥노닥 -조금 수다스럽게 자꾸 재미있는 말을 늘어놓는 모양.

* 움큼 -손으로 한 줌 움켜쥘 만한 분량을 세는 단위.

* 밭뙈기 -얼마 안 되는 자그마한 밭.

* 재끼다 -일을 솜씨 있게 쉽게 처리하거나 빨리 해 버림을 나타내는 말.
 

▣ 단어 고르기  

 

○ 사탕을 한 움큼 한 웅큼 집다

○ 작은 밭떼기 밭뙈기

○ 뭐든 잘 해 재끼다 제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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