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4월 1  
 

▣ 뜻풀이 


* 불가사의(不可思議)- 사람의 생각으로는 미루어 헤아릴 수 없이 이상하고 야릇함.

* 여우비- 볕이 나 있는 날 잠깐 오다가 그치는 비.

* 일쑤- 흔히 또는 으레 그러는 일.

* 통뼈- 힘이나 대가 센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머리가 굳다- 사고방식이나 사상 따위가 완고하다. 

                 - 기억력 따위가 무디다. 

* 각색(脚色)- 흥미나 강한 인상을 주기 위하여 실제로 없었던 것을 보태어 사실인 것처럼 꾸밈.

* 한통속- 서로 마음이 통하여 같이 모인 동아리.≒한통.

* 체질(體質)- 날 때부터 지니고 있는 몸의 생리적 성질이나 건강상의 특질. ≒몸바탕.

                - 조직 따위에 배어 있는 성질.

* 불타다- 의욕이나 정열 따위가 끓어오르다.

* 이른바- 세상에서 말하는 바.≒소왈, 소위, 소칭.

* 일련(一連)- 하나로 이어지는 것.

* 비지땀- 몹시 힘든 일을 할 때 쏟아져 내리는 땀.

* 일환(一環)- 서로 밀접한 관계로 연결되어 있는 여러 것 가운데 한 부분.

* 명불허전(名不虛傳)- 이름날 만한 까닭이 있음을 이르는 말.
* 어지간하다- 정도나 형편이 기준에 크게 벗어나지 아니한 상태에 있다. 

                - 성격 따위가 생각보다 심하다. 

* 양보(讓步)자기의 주장을 굽혀 남의 의견을 좇음.  

* 급기야(及其也)- 마지막에 가서는.

* 꽁다리- 짤막하게 남은 동강이나 끄트머리.
 

▣ 단어 고르기  


○ 서점에 들르다  들리다

○ 좋은 일이 줄이어 줄지어 일어나다

○ 김밥 꼬다리 꽁다리를 남기다
 
▣ 띄어쓰기 


▲ 코끝을간질이는바람에봄나들이생각이굴뚝같았지만아쉬움을뒤로하고할일을마저했다. 

△ 코끝을 간질이는 바람에 봄나들이 생각이 굴뚝같았지만 아쉬움을 뒤로하고 할 일을 마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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