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규의 글 한 모금

우리말 겨루기 767회 / 장광규

작성일 작성자 청심


▣ 2019년 6월 3일


♡박소영 ♡이희태 ♡조재현 ♡이윤임

  이윤임 씨가 우승하다. 
 
▣ 뜻풀이


* 고질병(痼疾病) -오래되어 바로잡기 어려운 나쁜 버릇.

* 송사리 -권력이 없는 약자나 하찮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자세(高姿勢) -상대편에게 도도하게 자기를 세우는 입장.

* 언질(言質) -나중에 꼬투리나 증거가 될 말. 또는 앞으로 어찌할 것이라는 말.

* 팔랑개비 -한곳에 진득하게 있지 못하고 몸을 경망스럽게 놀리며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름지기 -사리를 따져 보건대 마땅히. 또는 반드시.

* 가르침 -도리나 지식, 사상, 기술 따위를 알게 함. 또는 그 내용. 

* 이리 뛰고 저리 뛰다 -몸시 분주하게 움직이다.

* 구상유취(口尙乳臭) -입에서 아직 젖내가 난다는 뜻으로, 말이나 행동이 유치함을 이르는 말.

* 영원하다 -어떤 현상, 형편, 모양 따위가 끝없이 이어지는 상태이다. 또는 시간을 초월하여 변하지

                아니하는 상태이다. 

* 저변(底邊) -한 분야의 밑바탕을 이루는 부분.     

* 자리매김 -사회나 사람들의 인식 따위에 어느 정도의 고정된 위치를 차지함. 또는 그런 일.

* 도장(圖章) -일정한 표적으로 삼기 위하여 개인, 단체, 관직 따위의 이름을 나무, 뼈, 뿔, 수정, 돌, 금

                 따위에 새겨 문서에 찍도록 만든 물건. ≒인장.  

* 호소력(呼訴力) -강한 인상을 주어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힘.   

* 아침저녁 -아침과 저녁을 아울러 이르는 말.=조석.

* 그저 -변함없이 이제까지.

* 오늘날 -지금의 시대.

* 구현(具現/具顯) -어떤 내용이 구체적인 사실로 나타나게 함.   

* 통로(通路) -의사소통이나 거래 따위가 이루어지는 길. 

* 팔심 -팔뚝의 힘.

* 소치(所致) -어떤 까닭으로 생긴 일.  

* 궁하면 통한다 -매우 궁박한 처지에 이르게 되면 도리어 펴 나갈 길이 생긴다는 말. 

* 찾아오다 -순환하는 계절 따위가 다시 돌아오다. 

* 거추장스럽다 -일 따위가 성가시고 귀찮다. 

* 적어도 -마음에 차지 아니하여도 그런대로. 

* 네댓 -넷이나 다섯쯤 되는 수.=네다섯.

* 조리다 -양념을 한 고기나 생선, 채소 따위를 국물에 넣고 바짝 끓여서 양념이 배어들게 하다.

* 욱신거리다 -머리나 상처 따위가 자꾸 쑤시는 듯이 아파 오다. ≒욱신대다                          


▣ 단어 고르기 


너댓 네댓 사람이 모이다

○ 생선을 조리다 졸이다

○ 어깨가 욱신거리다 욱씬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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