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규의 글 한 모금

우리말 겨루기 771회 / 장광규

작성일 작성자 청심


▣ 2019년 7월 1일 
 
▣ 뜻풀이 


* 무의식중(無意識中) -자기도 모르는 사이.

* 목소리 -의견이나 주장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구김살 -표정이나 성격에 서려 있는 그늘지고 뒤틀린 모습.            

* 달덩어리 -둥글고 환하게 생긴 사람의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달덩이.

* 빼먹다 -규칙적으로 하던 일을 안 하다.

* 충당(充當) -모자라는 것을 채워 메움.

* 와중(渦中) -일이나 사건 따위가 시끄럽고 복잡하게 벌어지는 가운데.

* 황홀하다 -어떤 사물에 마음이나 시선이 혹하여 달뜬 상태이다.

* 형편(形便) -일이 되어 가는 상태나 경로 또는 결과.

* 미끄러진 김에 쉬어 간다 -잘못된 기회를 이용하여 적절한 행동을 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치 -거의 비슷하게.

* 물건(物件) -제법 어떠한 구실을 하는 존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웬일 -어찌 된 일.

* 단편(斷片) -전반에 걸치지 않고 한 부분에만 국한된 조각.

* 천편일률(千篇一律) -여럿이 개별적 특성이 없이 모두 엇비슷한 현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슴에 손을 얹다 -양심에 근거를 두다. 

* 일찌감치 -될 수 있는 한 얼른. 

* 미심쩍다 -분명하지 못하여 마음이 놓이지 않는 데가 있다.

* 켕기다 -마음속으로 겁이 나고 탈이 날까 불안해하다. 

* 베갯잇 -베개의 겉을 덧씌워 시치는 헝겊. 

* 작열(灼熱) -불 따위가 이글이글 뜨겁게 타오름.


▣ 단어 고르기 


○ 뭔가 캥기는 켕기는 게 있다

○ 눈물로 베갯잇 베갯잎 을 적시다

○ 태양이 작열 작렬 하다
 
▣ 띄어쓰기 


▲ 먼바다로떠난임은언제오시려나?이제나저제나보고싶은맘모르고의미없는파도소리만울려퍼지네.

△ 먼바다로 떠난 임은 언제 오시려나? 이제나저제나 보고 싶은 맘 모르고 의미 없는 파도 소리만 울려 퍼지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