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규의 글 한 모금

우리말 겨루기 772회 / 장광규

작성일 작성자 청심


▣ 2019년 7월 8일


♡유희준 ♡황태민 ♡황지예 ♡김영균

   김영균 씨가 우승하다


▣ 뜻풀이


* 삼라만상(森羅萬象) -우주에 있는 온갖 사물과 현상.

* 거봐라 -어떤 일이 자신의 말대로 되었음을 나타낼 때 쓰는 말.

* 살판 -재물이 많이 생기거나 좋은 일이 거듭되어 살림이 좋아지는 판국.

* 엉겁결 -미처 생각하지 못하거나 뜻하지 아니한 순간.

* 따라 -'특별한 이유 없이 그 경우에만 공교롭게’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 잘해야 -넉넉히 잡아야 고작. 또는 기껏해야.

* 누비다 -두 겹의 천 사이에 솜을 넣고 줄이 죽죽 지게 박다. 

           -이리저리 거리낌 없이 다니다.

* 이마 -어떤 물체 꼭대기의 앞쪽이 되는 부분.

* 귀신같이 -동작이나 추측이 정확하고 재주가 기막힐 정도로 뛰어나게.

* 해변 개가 산골 부자보다 낫다 -바닷가에 비하여 산골은 빈궁하기 때문에 산골의 부자라 하더라도 실상은 사는 것이

                                          보잘것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심지 -무엇을 찾아낼 듯이 힘을 주며 밝게 뜨는 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심금(心琴) -외부의 자극에 따라 미묘하게 움직이는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곰돌이 -자꾸 계속하여 도는 일.

* 말귀 -말이 뜻하는 내용.

         -남이 하는 말의 뜻을 알아듣는 총기.

* 동나다 -물건 따위가 다 떨어져서 남아 있는 것이 없게 되다.

* 몸 -그러한 신분이나 사람임. 

* 깜깜나라 -아주 깜깜한 어둠.

              -깜깜하게 전혀 모르는 상태. ≒깜깜밤중.

* 기관차(機關車) -어떤 일을 이끌어 나가는 원동력 또는 그런 힘을 가진 존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각본 -계획’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앞으로 할 일의 절차, 방법, 규모 따위를 미리 헤아려 작정함. 또는 그 내용.

* 상전벽해(桑田碧海) -세상일의 변천이 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본뜨다 -무엇을 본보기로 삼아 그대로 좇아 하다.

* 온다 간다 말없이 -자기 거취에 대하여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아니하고 슬그머니.     

* 발자취 -지나온 과거의 역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족적.

* 용 못 된 이무기 -의리나 인정은 찾아볼 수 없고 심술만 남아 있어 남에게 손해만 입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걸쭉하다 -노래 따위가 매우 구성지고 분위기에 어울리는 데가 있다.   

* 강파르다 -산이나 길이 몹시 기울어져 있다. =가파르다.

* 훔켜잡다 -손가락을 안으로 고부리어 세게 잡다.    


▣ 단어 고르기 


○ 노래를 걸죽하게 걸쭉하게 부르다

○ 언덕길이 가파롭다 강파르다

○ 손잡이를 쳐잡다 훔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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