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겨루기 774회 / 장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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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겨루기 774회 / 장광규

청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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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7월 22

 

♡이순이 ♡박시욱 ♡전은숙 ♡강길용

   전은숙 씨가 우승하다.

 

▣ 뜻풀이

 

* 신바람 -신이 나서 우쭐우쭐하여지는 기운.

* 대번에 -서슴지 않고 단숨에. 또는 그 자리에서 당장.

* 틈바구니 -‘틈’을 낮잡아 이르는 말. 벌어져 사이가 난 자리.

               -‘틈’을 낮잡아 이르는 말. 모여 있는 사람의 속. ≒틈새.

* 꾀돌이 -꾀가 많아 귀염성이 있는 어린 사람.

* 양 -어떤 모양을 하고 있거나 어떤 행동을 짐짓 취함을 나타내는 말.

      -‘의향’이나 ‘의도’의 뜻을 나타내는 말.

* 무색하다 -겸연쩍고 부끄럽다.

              -본래의 특색을 드러내지 못하고 보잘것없다.

* 액면(額面) -말이나 글로 표현된 사실이나 겉으로 드러난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툭하면 -조금이라도 일이 있기만 하면 버릇처럼 곧.

* 고드름장아찌 -말이나 행동이 싱거운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얼굴장사 -알음알이를 바탕으로 하는 장사.

* 용하다 -재주가 뛰어나고 특이하다.

           -기특하고 장하다.

* 마음눈 -사물을 살펴 분별하는 능력.또는 그런 작용.

* 가지 -사물을 그 성질이나 특징에 따라 종류별로 낱낱이 헤아리는 말.

* 효용(效用) -보람 있게 쓰거나 쓰임. 또는 그런 보람이나 쓸모.

* 해후(邂逅) -오랫동안 헤어졌다가 뜻밖에 다시 만남.

* 후광(後光) -어떤 사물을 더욱 빛나게 하거나 두드러지게 하는 배경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재충전(再充電) -휴식 따위를 통하여 힘이나 실력을 축적하고 새롭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전망(展望) -앞날을 헤아려 내다봄. 또는 내다보이는 장래의 상황.

* 이전투구(泥田鬪狗)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비열하게 다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느 구름에서 비가 올지 -일의 결과는 미리 짐작할 수 없다는 말.

                               -언제 무엇이 어떻게 될지 미래의 일에 대하여는 모른다는 말.

* 그슬음 -불에 겉만 약간 타게 하는 일.

* 입에 침이 마르다 -다른 사람이나 물건에 대하여 거듭해서 말하다.

* 얼음에 박 밀듯 -말이나 글을 거침없이 줄줄 내리읽거나 내리외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기충천(士氣衝天) -사기가 하늘을 찌를 듯이 높음. 

* 애달다 -마음이 쓰여 속이 달아오르는 듯하게 되다.

* 귀밑때기 -‘귀밑’을 속되게 이르는 말.

* 에다 -칼 따위로 도려내듯 베다.

 

▣ 단어 고르기

 

○ 마음이 애달다 애닯다

귀밑데기 귀밑때기 를 누르다

○ 바람에 살을  에일 듯이

 

▣ 띄어쓰기

 

▲ 푸른밤아무말없이한손내밀며손편지건네주고떠나간그사람은난생처음만난첫사랑이다.

△ 푸른 밤 아무 말 없이 한 손 내밀며 손 편지 건네주고 떠나간 그 사람은 난생처음 만난 첫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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