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규의 글 한 모금

우리말 겨루기 777회 / 장광규

작성일 작성자 청심


▣ 2019년 8월 26 
 
♡임성모 ♡유희종 ♡이명희 ♡조규진 

  조규진 씨가 달인이 되다.
 
▣ 뜻풀이 


* 속사정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한 일의 형편.

* 숫기-활발하여 부끄러워하지 않는 기운. 

* 신소리 -상대편의 말을 슬쩍 받아 엉뚱한 말로 재치 있게 넘기는 말.

* 저력(底力) -속에 간직하고 있는 든든한 힘.

* 천부당만부당(千不當萬不當) -어림없이 사리에 맞지 아니함.

* 그렇다 -특별한 변화가 없다.

            -만족스럽지 아니하다.

* 땅에 떨어지다 -명예나 권위 따위가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손상되다.

* 알력(軋轢) -서로 의견이 맞지 아니하여 사이가 안 좋거나 충돌하는 것을 이르는 말.
* 암만 -정도가 매우 심함을 나타내는 말.           

         -비록 그렇다 하더라도.           

* 쏠리다 -마음이나 눈길이 어떤 대상에 끌려서 한쪽으로 기울어지다.   

* 수중(手中) -자기가 소유할 수 있거나 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범위. ≒손안.  

* 집안싸움 -한 조직이나 단체의 구성원끼리 하는 싸움.

* 안달 -속을 태우며 조급하게 구는 일.

* 걱정 -아랫사람의 잘못을 꾸짖음.   

* 산실(産室) -어떤 일을 꾸미거나 이루어 내는 곳. 또는 그런 바탕. 

* 각설(却說) -이제까지 다루던 내용을 그만두고 화제를 다른 쪽으로 돌림.   

* 굴하다 -어떤 세력이나 어려움에 뜻을 굽히다.

* 철저(徹底) -속속들이 꿰뚫어 미치어 밑바닥까지 빈틈이나 부족함이 없음.  

* 대동단결(大同團結) -여러 집단이나 사람이 어떤 목적을 이루려고 크게 한 덩어리로 뭉침.   

* 눈이 보배다 -눈썰미가 있어서 한번 본 것은 잊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토영삼굴(兔營三窟) -자신의 안전을 위하여 미리 몇 가지 대비책을 짜 놓음을 이르는 말. 

* 부산물(副産物) -어떤 일을 할 때에 부수적으로 생기는 일이나 현상.  

* 어설피 -하는 일이 몸에 익지 아니하여서 익숙하지 못하고 엉성하고 거친 데가 있게. 

            -조직이나 지식, 행동 따위가 완전하게 짜이지 못하고 허술한 데가 있게.     

* 무겁다 -소리나 색깔 따위가 어둡고 침울하다. 

* 오글거리다 -좁은 그릇에서 적은 양의 물이나 찌개 따위가 자꾸 요란스럽게 끓어오르다.≒오글대다.  

* 늴리리 -퉁소, 나발, 피리 따위 관악기의 소리를 흉내 낸 소리.

* 너스래미 -물건에 쓸데없이 붙어 있는 거스러미나 털 따위를 이르는 말. 

* 나근나근 -가늘고 긴 물건이 자꾸 보드랍고 탄력 있게 움직이는 모양. 

* 따뜻하다 -감정, 태도, 분위기 따위가 정답고 포근하다. 
 
▣ 단어 고르기 


○ 찌개가 오골 오글 거리며 끓다

○ 피리를 늴리리 닐리리 불다

○ 옷에 너스래기 너스래미 가 붙다
 
▣ 띄어쓰기 


▲ 고층건물사이를빠져나와밤바다로향했다.오늘밤둥근달과함께늦었지만꿀같은여름휴가가시작됐다.

△ 고층 건물 사이를 빠져나와 밤바다로 향했다. 오늘 밤 둥근달과 함께 늦었지만 꿀 같은 여름휴가가 시작됐다.
 
▣ 어휘 


'나근나근'의 뜻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것은?

길다       따뜻하다(○)       보드랍다       움직이다       탄력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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