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규의 글 한 모금

우리말 겨루기 778회 / 장광규

작성일 작성자 청심


▣ 2019년 9월 2 
 
▣ 뜻풀이


* 눈치작전 -미리 낌새를 보아 자기에게 유리하게 여러 가지 조치를 취하는 것. 

* 뱃심 -염치나 두려움이 없이 제 고집대로 버티는 힘.

         -마음속에 다지는 속셈.

* 땡전 -아주 적은 돈을 이르는 말.

* 등등(等等) -그 밖의 것을 줄임을 나타내는 말.

* 흑기사(黑騎士) -곤혹스러워하는 일을 대신 해 주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양념 -흥이나 재미를 돕기 위하여 덧붙이는 재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상 -언제나 변함없이 한 모양으로 줄곧.

* 표(標) -같은 종류의 다른 사물과 분간할 수 있도록 하는 그 사물만의 두드러진 특징. 

           -‘그 사람이 만든 물건’의 뜻을 더하는 말. 엄마. 아빠. 신랑.

* 뜨겁다 -감정이나 열정 따위가 격렬하다.

* 한몫 -한 사람 앞에 돌아가는 배분.

         -한 사람이 맡은 역할.

* 안성맞춤 -요구하거나 생각한 대로 잘된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건이나 상황이 어떤 경우나 계제에 잘 어울림.

* 우레 -뇌성과 번개를 동반하는 대기 중의 방전 현상.=천둥.

* 어안 -어이없어 말을 못 하고 있는 혀 안.

* 새우 싸움에 고래 등 터진다 -아랫사람이 저지른 일로 인하여 윗사람에게 해가 미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순망치한(脣亡齒寒) -서로 이해관계가 밀접한 사이에 어느 한쪽이 망하면 다른 한쪽도 그 영향을 받아 온전하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 요 모양 요 꼴 -좋지 않은 처지나 형편.

* 어리바리 -정신이 또렷하지 못하거나 기운이 없어 몸을 제대로 놀리지 못하고 있는 모양.

* 휑하다 -눈이 쑥 들어가 보이고 정기가 없다.

* 헛물켜다 -애쓴 보람 없이 헛일로 되다.


▣ 단어 고르기 


어리바리 어리버리 하게 서 있다

횡한 휑한 눈으로 보다

○ 번번이 헛물키다 헛물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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