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규의 글 한 모금

우리말 겨루기 785회 / 장광규

작성일 작성자 청심


▣ 2019년 10월 21일 
 
♡노은영 ♡강영애 ♡이범용 ♡김경한 

   이범용 씨가 우승하다.
 
▣ 뜻풀이 


* 고작 -아무리 좋고 크게 평가하려 하여도 별것 아님.

* 꼽사리 -남이 노는 판에 거저 끼어드는 일.

* 전전긍긍(戰戰兢兢) -몹시 두려워서 벌벌 떨며 조심함.

* 시시콜콜 -자질구레한 것까지 낱낱이 따지거나 다루는 모양.

* 자고로 -예로부터 내려오면서.=자고이래로.

* 거저먹기 -힘을 들이지 아니하고 일을 해내거나 어떤 것을 차지하는 것.

* 봉안당(奉安堂) -시신을 화장한 후 유골을 모셔 두는 곳.'납골당'을 다듬은 말.

* 말주변 -말을 이리저리 척척 잘 둘러대는 슬기나 능력.

* 진일보(進一步) -한 단계 더 높이 발전해 나아감을 이르는 말.

* 당국(當局) -어떤 일을 직접 맡아 하는 기관.

* 삐딱선 -마음이나 생각, 행동 따위가 바르지 못하고 조금 비뚤어져 있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선(路線) -개인이나 조직 따위가 일정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하여 지향하여 나가는 견해의 방향이나 행동 방침.

* 붉어지다 -빛깔이 점점 붉게 되어 가다.

* 불거지다 -어떤 사물이나 현상이 두드러지게 커지거나 갑자기 생겨나다.

* 어둡다 -수상쩍거나 좋지 아니하다.

            -어떤 것에 욕심을 내다.  

* 가면을 벗다 -거짓으로 꾸민 모습을 버리고 정체를 드러내다.

* 시달림 -괴로움이나 성가심을 당하는 일.

* 시야(視野) -사물에 대한 식견이나 사려가 미치는 범위.

* 빚다 -어떤 결과나 현상을 만들다.

* 빗다 -머리털을 빗 따위로 가지런히 고르다.

* 지적(指摘) -허물 따위를 드러내어 폭로함.

* 가을배추 -겨울 김장용으로 가을철에 가꾸는 배추.

* 사로잠 -염려가 되어 마음을 놓지 못하고 조바심하며 자는 잠.

* 촌철살인(寸鐵殺人) -간단한 말로도 남을 감동하게 하거나 남의 약점을 찌를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고릿적 -옛날의 때.

* 빈 수레가 요란하다 -실속 없는 사람이 겉으로 더 떠들어 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전격(電擊) -번개같이 급작스럽게 들이침.

* 짓무르다 -살갗이 헐어서 문드러지다.

* 댕기다 -불이 옮아 붙다. 또는 그렇게 하다.

* 바둥대다 -힘에 겨운 처지에서 벗어나려고 바득바득 애를 쓰다.


▣ 단어 고르기 


○ 발이 진물렀다 짓물렀다

○ 그의 마음에 불을 당겼다 댕겼다

○ 살아 보겠다고 바둥대다 바등대다
 
▣ 띄어쓰기 


▲ 구월내내야간근무에지쳐건강식품과피로해소제를달고살았는데도기운없어서운동을시작했다.

△ 구월 내내 야간 근무에 지쳐 건강식품과 피로 해소제를 달고 살았는데도 기운 없어서 운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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