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규의 글 한 모금

우리말 겨루기 787회 / 장광규

작성일 작성자 청심


▣ 2019년 11월 4일 
 
♡김민정 ♡정성문 ♡김대식 ♡이울 

   김대식 씨가 우승하다.
 
▣ 뜻풀이 


* 빈구석 -서로 잘 어울리지 못하여 생기는 부족한 점이나 빈틈.

* 배수진(背水陣) -어떤 일을 성취하기 위하여 더 이상 물러설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끝나다 -일이 다 이루어지다.

* 똑똑하다 -사리에 밝고 총명하다. 

* 소신껏 -굳게 믿고 있는 바 또는 생각하는 바가 미치는 데까지.

* 빈손 -돈이나 물건 따위를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즉석식품(卽席食品) -간단히 조리할 수 있고 저장이나 휴대에도 편리한 가공식품.≒인스턴트식품.

* 국물도 없다 -돌아오는 몫이나 이득이 아무것도 없다. 

* 퍼지다 -어떤 물질이나 현상 따위가 넓은 범위에 미치다.

* 기고만장(氣高萬丈) -일이 뜻대로 잘될 때, 우쭐하여 뽐내는 기세가 대단함. 

* 제어(制御/制馭) -감정, 충동, 생각 따위를 막거나 누름.
* 공기(空氣) -그 자리에 감도는 기분이나 분위기. 

* 각성(覺醒) -깨어 정신을 차림.

                 -깨달아 앎. 

* 감언이설(甘言利說) -귀가 솔깃하도록 남의 비위를 맞추거나 이로운 조건을 내세워 꾀는 말.

* 수확(收穫) -어떤 일을 하여 얻은 성과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얼굴도장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얼굴을 기억하도록 하거나, 모임 따위에 참석하여 그 자리에 왔다는 사실을 알리는 일.

* 진저리 -몹시 싫증이 나거나 귀찮아 떨쳐지는 몸짓.

* 조그만큼 -매우 적은 정도로.

* 시선(視線) -주의 또는 관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그넷길 -어느 한곳에 정착하지 아니하고 이리저리 떠도는 길.

* 냉수 먹고 이 쑤시기 -실속은 없으면서 무엇이 있는 체함을 이르는 말. 

* 접어들다 -일정한 때나 기간에 이르다.

* 소정(所定) -정해진 바.

* 전개(展開)- 열리어 나타남.

* 김칫소 -김치를 담글 때, 파ㆍ무채ㆍ젓갈 따위의 고명을 고춧가루에 버무려 절인 배추나 무에 넣는 소.

* 복슬복슬 -살이 찌고 털이 많아서 귀엽고 탐스러운 모양.
 
▣ 단어 고르기 


김칫소를 김칫속을 배추에 넣다

가려야 갈래야 갈 수 없는 고향

○ 강아지가 복슬복슬 복실복실 하다

 ▣ 띄어쓰기


▲ 큰오빠는시험이코앞으로다가와한곳에서꼼짝않고각종참고서를보며동틀넠까지쉼없이공부했다.

△ 큰오빠는 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와 한곳에서 꼼짝 않고 각종 참고서를 보며 동틀 녘까지 쉼 없이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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