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말 겨루기 809회 / 장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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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

♣ 우리말 겨루기 809회 / 장광규

청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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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4월 27일

♡김명숙 ♡조용덕 ♡김현숙 ♡김용진

    김용진 씨가 우승하다.

 

▣ 뜻풀이

 

* 기르맛길 -똑바로 올라가게 된 언덕길. 

* 앞길이 구만리 같다 -아직 나이가 젊어서 앞으로 어떤 큰일이라도 해낼 수 있는 세월이 충분히 있다는 말.

* 첫손가락 -여럿 가운데 가장 뛰어난 대상. =첫손.

* 이다음 -얼마의 시간이 지난 뒤. =나중.

* 검문검색(檢問檢索) -검사하기 위하여 따져 묻고 검사하여 찾아냄.

* 일자바지 -바짓가랑이가 일직선으로 된 바지.

* 감싸다 -흉이나 허물을 덮어 주다. 

               -편을 들어서 두둔하다. 

* 한가지 -형태, 성질, 동작 따위가 서로 같은 것.

* 그끄제 -‘그끄저께’의 준말.

* 깜빡이 -자동차의 방향 지시 등을 달리 이르는 말. ≒깜빡이등.

* 고만치 -고만한 정도로. =고만큼.

* 간약히 -간단하고 짤막하게. =간략히.

* 그러거나 말거나 -무엇을 하든 관계없이. 

* 짬짜미 -남모르게 자기들끼리만 짜고 하는 약속이나 수작.

* 짬짬이 -짬이 나는 대로 그때그때.

* 눈썰미 -한두 번 보고 곧 그대로 해내는 재주.

* 겹다 -정도나 양이 지나쳐 참거나 견뎌 내기 어렵다.

* 뜻 -말이나 글, 또는 어떠한 행동 따위로 나타내는 속내. 

* 파도(波濤) -강렬한 심리적 충동이나 움직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돌파구(突破口) -부닥친 장애나 어려움 따위를 해결하는 실마리. 

* 겉돌다 -대화의 요점이 서로 잘 맞지 않다. 

* 겸손하다 -남을 존중하고 자기를 내세우지 않는 태도가 있다.

* 단견(短見) -자기의 생각이나 의견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 적당히 -엇비슷하게 요령이 있게. 

* 이다 -머리 위쪽에 지니거나 두다. 

* 불편부당(不偏不黨) -아주 공평하여 어느 쪽으로도 치우침이 없음.

* 제구실 -제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나 책임.

* 곰비임비 -물건이 거듭 쌓이거나 일이 계속 일어남을 나타내는 말.

* 다시없다 -그보다 더 나은 것이 없다.

* 겉볼안 -겉을 보면 속은 안 보아도 짐작할 수 있다는 말.

* 낚싯줄 -낚싯대에 낚싯바늘을 매어 달기 위하여 쓰는 가늘고 질긴 끈.

* 까무러지다 -촛불이나 등잔불 따위가 약해져서 꺼질 듯 말 듯 하게 되다.

* 떳떳하다 -굽힐 것이 없이 당당하다. 떳떳하여, 떳떳해, 떳떳하니.

* 매년(每年) -한 해 한 해. =매해.

* 매(每) -하나하나의 모든. 또는 각각의.


▣ 단어 고르기

 

낚시줄 낚싯줄 묶는 방법

○ 불꽃이 까무라지다 까무러지다

○ 그건 떳떳지 떳떳치 못한 일이다

▣ 띄어쓰기

 

▲그집형제자매들은매년매봄마다때맞추어봄나물을사먹는다고정신없다.

△ 그 집 형제자매들은 매년 매 봄마다 때맞추어 봄나물을 사 먹는다고 정신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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