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오늘은 날이 아주 않좋습니다.





미세먼지 에다가 날도 흐리고 바람도 붑니다.






이런날은 녀석들이 안나올텐데 걱정입니다.






지고 올라온 배낭은 오라지게 무겁네요.




그렇게 숨을 돌리고....




멍멍이를 부르면서 갑니다.






그런데 역시나...


오늘은 없습니다.





주변을 돌면서 불러보아도 대답이 없습니다.






그래서 밥터를 보니 밥은 어지간히 있고....






물은 거의 그대로 있네요.






그래서 고려청자를 잘 숨겨두고....






밥을 부어줍니다.


이 정도면 멍멍이는 2주 정도는 먹을듯 합니다.





그리고 물통도 챙겨놓고....






좀 더 부르면서 기다려도 안오길래 그냥 갑니다.






그렇게 부지런히 가서 중간 봉우리에 다가갑니다.






이제 다 왔습니다.






그리고 츄바카를 불러댑니다.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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