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먹어라...





그나저나 니 엄마는 어데갔니?







밥은 먹으러 오니?






가끔 온다구?




그렇게 먹다가도...





사람들이 지나가면...





저렇게 불안해 합니다.




그래서...



편하게 먹으라고 밥터에 놓아주니..





와서 잘 먹네요.







밥도 편하게 못먹는구나...






그것 다 먹고 배고프면...







밥통에 밥 부어 놓았으니..





나중에 더 먹어라....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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