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근에 새끼들도 없는것 같고...






그렇게 다 먹길래...







밥을 더 줍니다.






아마도 중간에 밥을 먹으러 다녀오는듯 합니다.







몸도 깨끗하니 좋네요.







천천히 먹어라..





그렇지...


물도 마시고..




이제 좀 배가 부른가 보네요.




다음편에......

9월 3주 이 블로그 인기글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