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럼 같이가자...하고





데리고 갑니다.






그렇게 한참을 잘 따라오네요.





높은 경사도 잘 올라오고...





저렇게 먼저도 갑니다.





저 앞 멀리 가네요.





그러다가 제가 늦으면 저렇게 기다리기도 합니다.





좀 천천히좀 가자...





그렇게 한참을 갑니다.



그렇게 한 400미터 이상은 와서 예전에 바둑이가 새끼를 키우던 곳에 오더니...





저리로 내려가 버리네요.


아마도 여기에서 머무는듯 합니다.





그래서 저도..



다시 가서 큰바위를 지나고...





정상에 섭니다.





그리고 주변을 둘러보고...





혹시나 하고....





아랫쪽에다 대고 멍멍이를 불러봅니다.


그때.........


앗???


멍멍이가 옵니다.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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