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츄바카는...






다른곳에 있다가....







배가 고프니 와본듯 합니다.







그래서 마침 저를 만난듯 합니다.






츄바카는 캔 보다도 라면을 더 잘 먹네요.







오래간만에 먹어보는 라면입니다.





그렇게 한참을 먹더니 또 저렇게 가서 쉬네요.




다음편에....

10월 3주 이 블로그 인기글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