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더니...





어미가 빨리 오세요...하고 손짓을 하네요.





넌 아주 서서 다녀라...





그래서 밥을 주고...







다시와서 잘 놀아라...하고





내려가서...





짐을 챙기고...





산을 빠져 나갔다가.....




다음날 아침...




다시 옵니다.





그리고 다시 짐을 싸서....





올라갑니다.





그랬더니 백구가...





담위에서 기다리다가 후다닥 내려오네요.




다음편에......

10월 2주 이 블로그 인기글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