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멍멍이를 불러보지만....





역시나 없네요.



또 돌아다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내려가서...





산을 빠져 나가서..






올랐던 산도 쳐다보고...





백구한테 가니....




역시나 담 위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좋아라 합니다.






잘 놀았니?






그래..


잘 한다....





자~ 밥먹자...






그리고 줍니다.





그리고 어미한테 가니...





역시나 좋아라 합니다.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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