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먹어라..





그리고..





밥도 좀 부어줍니다.





이정도면 오늘 저녁까지는 먹을수 있겠네요.






더 부어주어도...






내일까지 계속해서 비가 온다고 하니 젖으면 못먹거든요.



그렇게 먹더니....




새끼가 걱정되나 간다고 울더니...





갑니다.




그래서 저도 다시 출발해서 부르면서 가니.......




100미터쯤 간 방향의 숲속에서 바둑이가 대답하는 소리가 납니다.




그래서 부르면서 자세히 보니...




새끼가 있네요.


한마리만 보이는데 츄바카 처럼 삼색냥이 이네요.



그런데 바둑이가 자꾸 저를 부릅니다.


아마도 새끼가 있으니 와서 보라는듯 합니다.


그런데 나무가 우거지고 절벽 아래라서 내려갈수가 없네요.




그래서..



그냥 가서 공터에서 좀 쉬고...






다시 중간 봉우리로 가서...





츄바카를 불러 봅니다.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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