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





주변을 돌면서 불러보지만....





대답이 없네요.





바위틈 사이에도 없고....





아무데도 없네요.




그래서 다시와서 밥터를 보니...




아이고야....





밥터가 난장판이 되었네요.





다 부숴지고....





밥통도 다 물어뜯고...





이건 분명히 츄바카가 한게 아닙니다.


다른 큰 동물들이 그런거네요.


아무래도 멧돼지 새끼나 다른 동물들이 들락 거리는듯 합니다.




저 밥터를 제가 단단하게 고정시켜 놓아서 제가 어지간한 힘으로 당겨도


부숴지지 않게 고정시켜 놓았었는데 이 정도로 초토화를 시켰다면


이건 냥이들이 한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여기에도 밥을 주지 말아야겠습니다.


대책이 없네요.



나중에 녀석들은 만나는 대로 도시락을 주어야겠습니다.




그리고 좀 기다려도 안오길래.....



다시가서...





마지막 봉우리에서 멍멍이를 불러보지만....





역시나 없습니다.





그나마 밥터는 그대로 있습니다.



그렇게 확인하고...



전망대에서 좀 쉬는데 바람이 하도 불어서 서 있을수가 없네요.


이건 태풍 수준이네요.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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