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옹기종기 모여서...




잘들 먹습니다.





그러다가...






바둑이는...






저렇게 세상을 굽어봅니다.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이녀석은 어미가 그러든가 말든가 밥만먹고.....








바둑이는 계속해서....







저러고 있네요.








안타까운 녀석입니다.








일찍 어미와 헤어지고....









고달프게도 살아오더니 아직도 그 고달픔은 끝이 안난듯 합니다.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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