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가 갑자기 비가오면...






밥이 젖어서 못먹으니..









다시 담아야 하거든요.







그렇게 한참을 먹더니...










이제 거의 먹은듯 합니다.









이때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그래서 남은 밥을 조금이라도 덜 젖게 나무 아래로 옮겨주고....





잘들 놀아라..하고 가서



공터를 올라가는데....




잉?


이건 츄바카 목소리 인데?



하고 쳐다보니...




 

츄바카가 여기까지 와서 울고 있네요.





그래서 가자 하고..






데리고 갑니다.







그런데 또 비가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도착을 하니 츄바카도 와서 앉네요.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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