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더니..




저 바위틈으로 올라가네요.




그래서 저도...



비에 안맞는 곳에 밥을 다시 가져다 놓고...





물이 바치라고 물그릇도 올려주고....





다시가서....





츄바카를 부르니...





울면서 오네요.





배고프다고?


자 가자...





그렇게 밥터에 도착을 하니...





밥터는 정상 입니다.







밥을 부어주니...






잘 먹네요.






그리고 옆에서 지킵니다.





비가오면 너나 나나..






참 힘들구나....






그렇게 좀 놀아주니...





다시 들어가서 먹네요.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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