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둘로 나눠주니..





여전히 쟂빛이가 다 먹고...






노랭이는 먹을복이 없네요.





그래서 밥을 부어주고...







잘 지내라 하고..





내려가는데...





발이 다시 너무나 아프네요.



그래서 죽자사자 간신히 내려와서...






산을 빠져 나가서 내려가는데....


발이 아파서 도저히 못걷겠네요.



그래서 신발을 벗고 맨발로 가는데도 무지 아프네요.


눈물이 다 납니다.





그렇게 한발한발 내려가서...





백사한테 가는데...





여기서 마침 차가 지나가니 백삼이가 보고 있다가...





먼저 짖어대네요.





그러자 백사도 쳐다보네요.





아...빨리좀 가버려요...





에휴..꼴보기 싫어...




그래서 할수없이...





잘 놀아라 하고..






백구한테 갑니다...





백구야....


뭐하니?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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