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백구는..





저를 보더니 좋아라 하네요.





잘 한다..






자...





밥먹자...






그렇게 주고..





내려가니..





또?



그래서 ..




혹시나 하고 주니...




또 물고...





또 갑니다.





그리고 다시 오길래...





이 밥을 주니..





이건 그냥 먹네요.





아마도 그 녀석이 요즘 며칠간 잘 안보이던데...


새끼를 낳을때가 되어서 집에 있으니 이녀석이 먹거리를 물어다가 주는것 같습니다.


아니면 새끼를 낳아서 키우느라고 집에만 있으니 가져다 주는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그럼 이것도 가져다 주거라.....





그리고 다녀오길래 이건 네가 먹으라고 하나 더 줍니다.





동물들도 다 의리가 있나 보네요.


착하고 장하다....


착하고 장하다....



그렇게 짐을 챙겨서...




산을 빠져 나가면서 밥배달을 마무리 합니다.


감사합니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