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다음날 아침...



오늘과 내일 또다시 많은 비가 내린다고 해서,,,,





비를 피해서...





달리고..





달려서...




서해 바다의 반대편인..




이곳으로 옵니다.






자주 오는곳이죠.






그리고 주변을 둘러봅니다.







여긴 비도 안오고 바람도 잔잔하네요.






이런데도 올라가 봅니다.






저기도 가보려고 했더니..





쩝..





오늘이 장날인가 봅니다.






그래서 이부근에서 하루 묶고..





다음날 아침..




다시..





달리고 달려...





냥이들이 있는 산으로 다시와서...





다음날 아침 다시가니..






어데 다녀오셨슈?





자..먹어라..





그렇게 주고..





비가 내리는데 올라갑니다.




그러자 녀석이..



더 달라고 쫒아와서....





더 주고..





놀아라 하고 올라갑니다.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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