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내려서...




백구네 앞 개울이 이렇네요.





그리고 백구는...





안에 있다가..





나오네요.





밥그릇을 이렇고...






어미도 반가워라 하네요.





자..먹어라...






그리고 어미도 주고..







다시 올라갑니다.






그렇게 가는데..





녀석의 목줄이...





또 이렇네요.





그래서 풀어 주었더니 물부터 마시네요.






녀석도 줄이 꼬여서 물믈 못 마시길래..





물그릇을 가져다 주니..






잘 마시네요.





그렇게 산으로 들어가니..





계곡에 물이 많아서...





돌을 놓아서 다리를 개척하고 건너서....





능선에 서서 멍멍이를 부르면서 가는데...





오늘은 대답이 없네요.




그래서 정상에 오르니..



아이고 이런...




멍멍이가 여기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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