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노랭이는 다가오질 않네요.







그렇게 한참을 먹더니..





배가 찾는지...






노랭이를 경계하네요.





그래서 제가좀 피하니 노랭이도 와서 먹네요.






그러자 새끼는 뭐라고 합니다.






아마도 내것이라고 그러겠지요.






그래서 저도 다시 갈려고 일어서니..





가지 말라고 쫒아오며서 우네요.





짠한 녀석들 입니다.





그렇게 바둑이를 부르면서 가는데...


전번에 살던 장소에 오니 우는 소리가 납니다.




그래서 보니...



이런...





다른 새끼가 여기에서 머무네요.





그래서 밥터로 가 보니...





전에 만들어준 물통에 물은 있고....






밥을 줍니다.







그랬더니 잘 먹네요.









이제 녀석들도 모두 홀로 스스로 살아야 하는가 봅니다.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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