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라서 튀어 나오더니...





죽어라 짖어대네요.





전 이르지 않았슈...





약이 바짝 올랐습니다.





동생아...






그렇게 크게 성공을 하고..





놀아라 하고..






백구한테 가니...






좋아라 합니다.





새끼들도...





졸졸졸...






자..먹어라..





너희들도 먹고...





그리고..





내려가니...






저러고 있네요.






자....이것먹자..






저녀석은 불러도 절대로 안와요.







그렇게 주고 짐을 정리하고...





산을 빠져 나갑니다.




며칠후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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